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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맞이한 로한M, 최상위 정령석 얻는 새 던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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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한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로한M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신규 던전, 최상위 아이템 시련의 성역, 한정 이벤트 퀘스트 등을 추가한다.

먼저 신규 던전 '시련의 성역'은 5층으로 구성되며 유저 능력치에 맞는 층에서 몬스터를 잡으며 경험치와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아이템을 모아 심연등급 정령석을 획득할 수 있다. 심연등급 정령석은 기존 신화 등급 정령석보다 더 높은 능력치를 지닌 최상위 등급 아이템이다.

이어 3주년 전용 이벤트 퀘스트를 진행한다. 이전 이벤트 퀘스트보다 동선을 줄여 좀 더 쉽게 미션을 완수할 수 있다. 퀘스트를 완수하면 신화 코스튬 혹은 문장을 100% 지급한다. 아울러, 최상위 무기 '심연의 무기'를 한정 기간동안 기간제로 지급하며, 무기 강화에 필요한 강화석이 필드에 드랍된다.

3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3주년 감사 포인트 상점 및 3주년 기념 상자 , 3주년 스페셜 출석 체크, 리워드, 유지 시간 등을 토대로 아이템, 선물 등을 지급한다.

플레이위드 박승준 팀장은 "지난 3년간 로한M을 즐기고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3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진행하니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로한M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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