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오는 6월 11일,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키에이지’ 유저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3년 론칭 이래 첫 유저 대상 간담회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향후 업데이트될 콘텐츠에 대한 소개와, 유저들과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 '아키에이지' 첫 유저 간담회가 개최된다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오는 6월 11일(토), 자사의 MMORPG ‘아키에이지’ 첫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키에이지’ 유저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3년 론칭 이래 첫 유저 대상 간담회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향후 업데이트될 콘텐츠에 대한 소개와, 유저들과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유저는 오는 31일까지 공식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김안나 사업팀장은 “출시 후 첫 간담회인 만큼 유저의 목소리를 듣고 질문에도 성심껏 답변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 중이다”라며 “이외에도 여름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도 살짝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아키에이지’ 첫 유저 간담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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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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