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가득 메우는 좀비 무리로 유명한 캡콤의 액션게임 ‘데드라이징’ 시리즈... 그 신작에 대한 조짐이 포착됐다. 미국의 게임매체 ‘디스젠게이밍’은 6일 '데드라이징 4'를 독점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이미지는 익명의 제보자가 메일로 전달한 것으로, 포스터와 스크린샷이 포함되어 있다


▲ '데드라이징 4' 유출 이미지 (사진출처: 디스젠게이밍)
화면을 가득 메우는 좀비 무리로 유명한 캡콤의 액션게임 ‘데드라이징’ 시리즈... 그 신작에 대한 조짐이 포착됐다.
미국 게임매체 ‘디스젠게이밍’은 6일(현지시간) ‘데드라이징 4’를 독점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이미지는 익명의 제보자가 이 메체에 이메일로 전달한 것으로, 포스터와 스크린샷이 포함되어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포스터다. ‘데드라이징 4’라는 타이틀에 주인공과 무대를 유추할 수 있는 이미지가 함께 첨부되었기 때문이다. 포스터 중앙에는 ‘데드라이징’ 1편 주인공 ‘프랭크 웨스트’로 보이는 인물이 등장한다. 당시 사진기사로 활동했던 ‘프랭크’는 항상 ‘사진기’를 들고 다녔는데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 나와있는 인물도 왼손에 ‘사진기’를 들고 있다. 여기에 외모도 비슷하다.
배경은 복층 구조의 건물 내부인데, 이를 확인한 팬들은 이번 작품의 무대가 1편과 동일한 쇼핑몰이라 예상하고 있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달린 점을 미루어보아, 시간 배경은 성탄절 시즌이라는 의견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 외에도 ‘데드라이징 4’에 대한 소문도 퍼지고 있다. 정리하면, ‘데드라이징 4’는 1편 리메이크 작품으로, Xbox One과 윈도우 스토어 독점 출시 예정이다. 또한, 신작에 대한 공식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 ‘E3 2016’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나온다는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었다.
‘데드라이징’ 시리즈는 2006년 캡콤에서 선보인 좀비 액션게임으로, 당시 간판 타이틀인 ‘바이오하자드’와 달리 화면을 가득 메우는 좀비들을 상대로 거침없이 싸우는 재미를 선보였다. 특히 샌드박스 요소를 도입해 맵을 자유롭게 탐험하거나, 획득한 아이템으로 기상천외한 무기를 만들어내는 재미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현재 ‘데드라이징 4’에 대한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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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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