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100부스 규모로 늘어난 400부스로 ‘지스타 2016’ B2C관에 참여한 넥슨... 직접 현장을 방문하니, 그야말로 전시관 전체의 절반을 뚝 떼어온 것과 같은 거대함을 자랑했다. 특히 부스 내부에 입장하면 양쪽에는 모바일과 온라인 신작 시연대가 차지하고, 정면에는 거대한 이벤트 무대가 위치하고 있었다





















작년보다 100부스 규모로 늘어난 400부스로 ‘지스타 2016’ B2C관에 참여한 넥슨... 직접 현장을 방문하니, 전시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는 거대한 규모가 눈길을 끌었다. 부스 내부에 입장하면 양쪽에는 모바일과 온라인 신작 시연대가 가득 있으며, 정면에는 거대한 이벤트 무대가 있다. 여기에 부스 양 날개에는 넥슨 게임을 소재로 유저가 만든 다양한 콘텐츠를 사고 파는 ‘네코제’ 부스와 ‘마비노기’와 ‘메이플스토리 2’의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스토어’가 운영 중이다. 그 모습은 가히 ‘게임쇼 안의 게임쇼’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 정도였다. 크기부터 관람객을 압도했던 넥슨 B2C 부스,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크기부터 범상치 않은 넥슨의 부스...

▲ 내부에 들어오니, 그 모습은 가히 '넥스타'라고 해도 무방!

▲ 왼쪽에는 '로브레이커즈' 시연대가 마련됐고...

▲ '다크어벤저3'를 비롯한 모바일 시연대도 마련됐다

▲ 중국에서 건너온 '천애명월도'... 빠져들만하네!

▲ 눈길 끄는 모바일 신작 영상들도 틈틈히 확인할 수 있다

▲ 중앙 무대에서는 치열한 e스포츠 경기가...!

▲ 뒤를 돌아보니, 인파에 휩쓸린 '티라노사우르스'가...

▲ "도움!!"

▲ 부스를 빠져나오니, 측면에 '네코제' 부스들이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 넥슨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만드는 참신한 상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 엄청난 박력이 느껴지는 작품...!

▲ 뭐랄까, '공감'이라는 감정이 복받쳐왔습니다

▲ 이 외에도, 아름다운 일러스트의 엽서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 '아르피엘'과 'M.O.E' 캐릭터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 '마비노기' 상품들이 가득했던 공식 스토어도 한켠에 마련됐다

▲ 구매 욕구 자극하는 '마우스패드'들...

▲ 구매 욕구란 것이 '폭발'합니다

▲ 마지막으로 야외에 위치한 '기프트박스' 부스도 들렀습니다.

▲ 외형만큼이나, 단촐한 내부

▲ 대신 범상치 않은 플래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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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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