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디지터엔터테인먼트협회 남경필 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이 지스타 2013 현장에 방문해 B2C관의 주요 부스를 순방하고, 출품된 게임을 직접 즐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 지스타 2013 현장에 방문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남경필 회장과 문화부 유진룡 장관
한국인터넷디지터엔터테인먼트협회 남경필 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이 지스타 2013 현장에 방문해 B2C관의 주요 부스를 순방하고, 출품된 게임을 직접 즐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2013의 막이 올랐다. 남경필 회장과 유진룡 장관을 비롯해 개막식에 참석한 인사들은 이후 B2C관을 둘러보며 행사의 주된 내용을 직접 살폈다.
이들은 현장 관계자의 설명과 함께 지스타 B2C관의 주요 참가업체인 넥슨과 다음, 워게이밍과 블리자드의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또한 현장에 출품된 게임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B2C 부스를 순방 중인 참석 인사들

▲ 넥슨 부스에서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 최관호 지스타 조직위원장의 설명을 유심히 듣는 중인 남경필 회장과 유진룡 장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남경필 회장은 현장에 전시된 체감형 아케이드 게임을 즐기며 "이런 게임은 어르신들에게 권해도 정말 좋을 것 같다"라며 관련 기관에도 이러한 게임을 설치하면 좋겠다는 평을 남겼다.


▲ 출품작을 시연 중인 남경필 회장
문화부 유진룡 장관 역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지스타의 분위기를 즐겼다. 유 장관은 "시간이 없어 게임을 많이 하지 못하지만 직접 하니 즐겁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 외에도 유진룡 장관은 B2C 부스 중 한국 게임을 전시한 부스에 관시믈 보이는 등, 게임산업에 대한 애정을 표출했다.

▲ 출품작을 시연 중인 유진룡 장관
최근 게임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4대중독법에 대한 유진룡 장관의 입장 역시 들어볼 수 있었다. 유 장관은 "취지는 공감하지만 방법론적인 면에서는 동의할 수 없다"라며 게임산업이 주무부처로서 대응 방안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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