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13일, MMORPG ‘아키에이지’ 2.0 업데이트 ‘노아르타: 개척자들’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2.0 업데이트에서는 ‘아키에이지’의 길드 시스템인 ‘원정대’와 유저 영지가 위치한 ‘원대륙’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정대 전투’가 새롭게 생기면서, 적대 세력이 아니더라도 상대 원정대에 전투를 선포해 페널티 없이 원정대 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아키에이지' 2.0 업데이트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13일(수), MMORPG ‘아키에이지’ 2.0 업데이트 ‘노아르타: 개척자들’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2.0 업데이트에서는 ‘아키에이지’의 길드 시스템인 ‘원정대’와 유저 영지가 위치한 ‘원대륙’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정대 전투’가 새롭게 생기면서, 적대 세력이 아니더라도 상대 원정대에 전투를 선포해 페널티 없이 원정대 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원정대 레벨에 따라 받을 수 있는 특수효과, 공헌도 시스템 등이 추가됐다.
‘원대륙’은 기존 영지를 선포하고 공성전을 펼치는 방식에서 나아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가 직접 천막, 수호탑 등 건물을 지어 발전시킬 수 있게 바뀌었다. 또한, 침략 세력인 ‘샤티곤의 군대’에 맞서 싸우거나, ‘샤티곤의 요새’를 점령하는 공성전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고대 난이도 던전이 추가되고, 아이템 제작 시스템 등이 여러 방면에서 개선된다. 아울러, ‘아키에이지’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 서버 ‘노아르타’도 오픈한다.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노아르타’ 서버에 자신이 원하는 이름으로 캐릭터를 선점할 수 있는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키에이지’ 김정하 사업팀장은 “신규 서버가 열리는 업데이트인 만큼 오랫동안 ‘아키에이지’를 떠나 있었거나 처음 ‘아키에이지’를 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키에이지’ 2.0 업데이트는 오는 20일(수) 진행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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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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