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브는 23일, 소미가 개발한 인디 퍼즐게임 ‘레츠놈’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레츠놈'은 지난 9월 일본에서 열린 ‘인디스트림 페스 2015’에서 최우수 이야기 부문에서 수상한 퍼즐게임으로, 죽어가는 딸을 살리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다


▲ '레츠놈'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미지 (사진제공: 매직큐브)
매직큐브는 23일(월), 소미가 개발한 인디 퍼즐게임 ‘레츠놈’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버전의 글로벌 판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레츠놈(RETSNOM)'은 지난 9월 일본에서 열린 ‘인디스트림 페스 2015’에서 최우수 이야기 부문에서 수상한 퍼즐게임으로, 죽어가는 딸을 살리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다. 특히 스토리뿐만 아니라, 거울을 이용해 지형을 바꾼다는 독특한 콘셉의 퍼즐로 게이머들의 창의력을 시험한다.
매직큐브는 지난 10월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디 퍼블리싱 사업에 뛰어들었다. 특히 이번 ‘레츠놈’이 기존 게임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콘셉의 작품이라, 모바일게임으로 글로벌 퍼블리싱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향후 매직큐브는 개발사 소미 의견을 수렴해 '레츠놈'의 본질을 손상이 가지 않도록 추가 과금 요소는 배제하고 유료로 2016년 중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레츠놈’은 현재 스팀을 통해 출시됐으며, 빠른 시일 내에 PS4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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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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