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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키에이지의 3차 CBT가 그 대망의 문을 활짝 열었다. 24일, 오전 11시만 오매불망 기다리던 유저들은 서버가 오픈되자 부리나케 게임에 접속했고 이로인해 현재 캐릭터 생성 지역은 발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분주하다.
    2011.05.24 12:57
  • 다른 유저 앞에 서서 많은 몬스터들의 공격을 받는 높은 방어력을 갖은 나이트는 던전에서 필수적 요소이다. 하지만 높은 방어력만큼 낮은 공격력을 갖고 있어 사냥과 레벨업을 하기 많이 힘들다. 이러한 상황에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상위 나이트 랭커이신 `바디` 님과 만나 지금까지 경험에서 나오는 팁과 헤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11.05.24 10:52
  • 2011.05.24 10:51
  • 살레론의 공중 정원은 신의 시험을 받기 위한 장소기도 하지만 툴사와의 싸움을 위해 힘을 키우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힘을 키우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레벨 업도 있을 것이며 실력을 늘리는 것도 캐릭터의 힘을 키우는 방법이겠지만 역시 가장 확실한 것은 아이템을 더 좋게 바꾸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2011.05.23 17:07
  • 툴사를 이겨낼 힘을 얻기 위해 살레론의 시험을 받는 장소인 `살레론의 공중 정원`에는 네임드가 숨겨진 장소가 존재한다. 숨겨진 네임드의 이름은 `라크네르스`, 살레론의 공중 정원 주변을 계속해서 날라다니던 용이 그 주인공이다
    2011.05.23 16:44
  • 아키에이지에는 격투, 환술, 철벽, 의지, 죽음, 야성, 마법, 사명, 낭만, 사랑의 10가지 능력이 존재한다. 각 능력을 실제 전투에 응용한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2011.05.23 12:01
  • 소규모 개인 사이트가 아닌 이상 웬만한 게임업체들은 본인 확인을 위한 갖가지 절차를 다 거친다. 주민등록번호와 실명 확인은 기본이요, 핸드폰 인증, 이메일 인증, 공인인증서에 아이핀에… 해외의 경우도 이럴까?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외국 온라인게임 사이트들이 요구하는 개인정보 수준을 국내와 비교해 보았다
    2011.05.21 01:36
  • 기존의 필드 네임드처럼 거창한 스토리 라인이 포함 되어 있지 않지만, 인기 면에선 전혀 뒤처지지 않는 테스트 서버의 인기남(?)이 바로 ‘폭군 후즈라트’다. 익숙한 디자인과 움직임이지만 아이템만큼은 놀랍고 새로운 능력으로 56레벨 이후 유저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2011.05.20 18:25
  • 2011.05.20 17:28
  • 2011.05.20 17:02
  • 아란제브는 아르(Ar) 씨족 출신이었다. 그가 태어난 에노아는 다른 종족들이 낙원으로 여기는 아름다운 땅이었다. 아버지 이렌마르는 마법사였으나 위대한 마법사가 되려하기보다 씨족 사람들 사이에서 조용히 지내는 삶에 만족했다.
    2011.05.20 15:24
  • 나리야나는 `용의 길`을 따라 상품을 운반하며 장사를 하는 상인입니다. 야타는 온순한 성격을 지닌 두발 동물로 먼 옛날부터 나리야나가 탈 것 또는 짐을 나르는 용도로 이용하였습니다.
    2011.05.20 09:28
  • 헌터 직업군은 빠른 공격 속도와 회피율을 통해 적을 공격하는 직업이다. 아처는 헌터의 2차 직업군인 만큼 높은 민첩스탯을 보유하고 있으나, 낮은 방어력 때문에 적과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상위 랭커와의 만남 그 ~번째로 현재 아처의 1위 랭커 `강아지`님을 만나, 그 경험담을 들어보자.
    2011.05.19 18:45
  • 역시 제일 편하게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맞추는 방법은 레벨을 올리며 모아온 순은 인장으로 전설 아이템을 교환하는 것이다. 또한 순은 인장은 더 좋은 아이템을 먹었을 경우 강화 재료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인 아이템이다.
    2011.05.19 16:15
  • 레벨제한이 39레벨까지 풀린 후, 전사 직업군을 플레이하던 유저들이라면 누구나 방어형인 나이트와 공격형인 버서커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해봤을 것이다. 그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공식홈페이지 기준 버서커 상위랭킹 등록되어 있는 `강원도` 님을 만나 지금까지 경험한 버서커라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2011.05.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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