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 ‘의미’란 무엇이며 ‘무의미’란 무엇이란 말인가? 무턱대고 게임을 비난하는 매니아들에게 따끔한 충고 한마디를 해주고싶다. 나도 노컷을 믿어본다.
    2002.05.03 18:16
  • 개그신화가 미쳤나보다. 업청난 광렙을 이룩하며 신화를 자신의 아이디대로 신화를 만들어버렸다. 일주일만에 레벨을 1에서 60까지 만들어버린 것이다!
    2002.05.03 14:13
  • 재미있는 사진 같이 봅시다. 차마 혼자 보기 아까운 재미있는 혹은 엽기적인 사진들을 공모합니다. 이번 기회에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드립니다.
    2002.05.02 19:18
  • 40대(50대까지도 가능)는 신경이 둔해서 게임을 할 수 없다고? 누가 그런 검증안된 결론을 퍼뜨리는가? 운동신경 없는 필자의 아버지도 패드잡고 게임을 잘만 하신다.
    2002.05.01 09:48
  • 90년대 격투액션 매니아들의 최고의 소망이 무엇이었는지 아는가? 그것은 바로 격투게임의 전설 [스트리트 파이터]와 [킹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한판 붙는 게임이 나오는 것이었다.
    2002.04.30 17:59
  • 겜메카 생일을 축하하는 마당에 엔딩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나는 어쩔 수가 없는 인간인가 보다. 난 단지 자유주제를 써도 좋다고 하길래, 평소에 생각하던 게임의 엔딩에 대해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다. 그것 뿐이다. ‘노컷’을 믿어본다.
    2002.04.27 10:41
  • 우리는 지금 풀 폴리곤으로 제작되어 이제는 가상현실의 경지에 이른 게임을 하면서 살고 있다. 또한 게임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으면서 온가족이 함께 게임방송을 시청하고 게임방에가서 게임을 즐기는 시대가 왔다.
    2002.04.27 09:06
  • 온라인 기행이 연재되고 나서부터 많은 게이머들이 우리 파티원들을 아는 척하기 시작했고 우리는 라그나로크 아이리스 서버내에서 어느새 ‘공인’이 되버렸다.
    2002.04.26 15:10
  • 게임메카가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게임메카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고 운영진은 어떤일을 하는지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베일속에 꼭꼭 숨겨져 있던 게임메카의 실체를 낱낱이 공개합니다.
    2002.04.25 19:03
  • 필자도 게임업계에 근무하는 한 사람으로서 나름대로 이 시장에 대한 향후 미래상을 예측할 수 있는데, 온라인 게임업계의 경우 현재만 놓고 본다면 3D RPG가 대세다.
    2002.04.25 12:27
  • 4월 22일 어제 날짜로 게임메카가 오픈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년은 길다면 길 수도 있고 짧다면 짧다고 할 수도 있는 기간입니다.
    2002.04.23 19:53
  • 게임은 단지 게임일 뿐? 밟으면 달리고, 브레이크 밟으면 서고…. 하지만 이 같은 방법으로는 더 이상 자동차 게임에서 재미를 얻기 힘들다.
    2002.04.23 16:53
  • 몇몇 스크린샷과 동영상, 간략한 영문 소개자료 만으로도 막연한 기대를 갖게 했던 ‘네버 윈터 나이츠’를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2002.04.22 14:33
  •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를 비롯하여 수많은 인기게임을 제작해온 세가. 그 세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게임 제작자가 바로 스즈키 유이다.
    2002.04.19 15:55
  • 완벽한 게임도 좋지만 그 게임이 세상에 나오게 하기 위해서라도 게임 개발사가 경영정신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2.04.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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