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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D는 AMD 코리아의 권태영 대표이사가 AMD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사장으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권태영 대표이사는 기존에 담당하던 AMD의 삼성 및 도시바 글로벌 비즈니스는 물론, 한국, 일본, 인도, 호주, 동남아 등을 포함한 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된다
    2013.02.13 19:01
  • 넥슨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9% 증가한 309억3천7백만엔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 증가한 97억7천8백만엔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마케팅 비용 증가와 글룹스 인수에 따른 영업권 상각비 발생, 지역별 매출 분포 변화에 영향을 받아 31.6%를 기록했다
    2013.02.13 16:30
  • 게임빌은 13일(수), 자사의 2012년 실적과 올해 전망을 발표하고 주력 사업인 모바일게임 퍼블리싱과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카카오톡’, ‘라인’ 등 모바일 메신저 사업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다. 2012년 게임빌의 총 매출 중 자체 개발작이 아닌 퍼블리싱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44%다
    2013.02.13 16:24
  • 게임전문 거래사이트 아이템베이 고객센터의 28기 신입사원들이 1개월간에 걸친 입문교육의 마지막 과정으로 지적장애인 재활시설 ‘교남소망의집’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템베이의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동사만의 특별 입문교육 프로그램이다
    2013.02.13 16:12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2년 한 해 동안 중소콘텐츠기업의 역량강화를 통한 콘텐츠산업 동반성장에 노력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러한 동반성장 지원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2년 ‘상생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3.02.13 15:22
  • 게임물등급위원회 존속을 둘러싼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병헌 의원의 개정안 2종이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됐다. 12일 국회는 제313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새 정부조직개편에 따른 방송통신위원회 관련 개정안 처리 문제와 게임산업진흥 개정안 입법과 관한 안건을 토의했다
    2013.02.13 11:27
  • NC다이노스 구단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12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스프링캠프를 방문, 케빈 오말리 파드리스 구단주와 환담했다. 김택진 구단주는 “다이노스와 파드리스는 2013년 새롭게 출발하는 팀이다. 양 구단의 상징색이나 항구도시에 위치한 공통점은 앞으로 상호협력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3.02.13 09:36
  • 게임빌은 사상 최대 기록을 달성한 2012년 실적을 발표했다. 게임빌은 2012년 4분기에 매출 219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 당기순이익 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분기 대비 각각 32%, 20%, 34%가 성장한 것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
    2013.02.13 09:19
  • 델의 한국법인인 델 코리아는 한국법인 신임 대표로 김경덕 전 공공영업 및 중소기업영업 총괄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김대표는 글로벌 선두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델 한국법인의 수장으로서 델 코리아의 전반적인 운영과 함께 한층 강화된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2013.02.12 15:40
  • 오는 10일 창립 13주년을 맞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2013년을 도전과 상생의 해로 선포하고, 도약을 위한 비상의 날개를 펼친다. 위메이드는 올 한해,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 된 일명 위메이드 식 서비스 시스템과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상생을 통해 나눔과 협력을 실천해나가는 원년이 될 것이라 전했다
    2013.02.08 15:58
  • 조이맥스는 8일, 2012년 연간실적과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에 따른 2012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은 276억원으로 전년 대비 4% 증가했고, 4분기 매출은 76억원으로 전년대비 6% 감소했다
    2013.02.08 15:39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10시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자사의 향후 인력충원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위메이드는 2012년, 모바일게임 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며 대규모 인력충원을 실시해 업계의 화제를 모았다. 2012년 말 집계된 위메이드 본사 및 계열사의 총 직원 수는 1,500여 명이다
    2013.02.08 14:41
  • 게임이 NHN의 품에서 벗어나 이제 독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6일 NHN은 급변하는 시장에 더 빠르게 대응하고 경쟁력를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신규 모바일 사업 조직 설립과 함께 한게임 분사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NHN은 포털-게임-모바일이 한데 뭉쳐 상부상조하는 관계를 유지해왔는데요
    2013.02.08 14:38
  •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내정자가 8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내실 다지기를 마무리하고 신규 라인업과 함께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합병으로 사업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해 10월 이사회를 개최하고 네오위즈인터넷에 대한 흡수합병을 발표했다. 이어 11월 22일에 이루어진 임시주주총회에서 동 합병에 대한 승인을 얻었다
    2013.02.08 14:36
  • 얼마 전 ‘지스타 2013’ 보이콧을 선언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해외 대형 게임쇼에도 불참 의사를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 2012년 세계 3대 게임쇼라 불리우는 'E3 2012' 와 '도쿄게임쇼 2012' 등에 출전했으며, '지스타 2012' 에는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인 바 있다
    2013.02.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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