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85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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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지스타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스타 유치 추진 정책협의회를 가동해 전략수립에 나선 것이다. 앞으로 성남시는 ‘2015년 개최’를 목표로 지스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2009년부터 4년간 지스타를 열어온 부산과 어떠한 대결구도를 이루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2015.02.10 10:02 -
대학 이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가 주최하고 넥슨, 레이저, 스포TV 게임즈가 후원한 ‘대학 게이머즈 파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학생 게이머들 간 결속력을 높이는 교류의 장으로 2월 4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대학 게이머즈 파티’에는 총 13개 대학교, 100여 명이 참석했다2015.02.09 16:33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선데이토즈와 함께 서울시 구로구에 있는 다문화 대안학교 ‘지구촌 학교’에서 벽화 꾸미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진행된 벽화 꾸미기 봉사활동은 지난해 5월 ‘스마일게이트, 선데이토즈 지구촌 학교 후원협약’의 연계 활동으로 지구촌 학교 환경 미화 및 학업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2015.02.09 16:15 -
지난 6월에 공식 발표된 네오플의 제주도 본사 이전이 모두 완료됐다.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동한 총 직원 수는 460명에 달한다. 또한, 제주도 이전을 사유로 네오플에서 퇴사한 직원 비율은 퍼센테이지로 한 자릿수, 즉 10% 미만이다. 2014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네오플의 제주도 이전은 지난 12월 말 모두 끝났다2015.02.09 16:07 -
미국의 E3, 독일의 게임스컴과 함께 3대 게임쇼로 꼽히는 도쿄게임쇼 2015가 9월 17일 개최된다.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는 지난 5일 열린 발표회를 통해 도쿄게임쇼 2015의 개최 일정과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올해 도쿄게임쇼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열린다2015.02.09 15:57 -
다음게임은 영화 '쎄시봉'과 제휴해 설 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게임포털 다음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90 여 개의 게임 전체를 대상으로 한 통합 이벤트로, 장르에 관계 없이 10분 이상 게임을 플레이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응모한 유저 중 추첨으로 200명에게 영화 '쎄시봉' 예매권 2매를 제공한다2015.02.09 11:35 -
골프존엔터테인먼트가 9일,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4월 골프존에서 분사했으며 현재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해왔다2015.02.09 11:28 -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새로운 공익광고가 화제입니다. 그런데, 안 좋은 방향으로 주목을 받고 있죠. 또다시 게임을 ‘중독물질’로 규정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발의했던 ‘게임중독법’의 뒷북인 셈이죠. 겨우 여성부와 문화부, 게임업계, 청소년단체 관계자가 모여 상설협의체를 구성했는데, 갑자기 보건복지부가 게임중독과 관련한 공익광고를 내보낸 것입니다2015.02.06 17:44 -
넥슨이 엔씨소프트에 대한 경영참여를 본격화했다. 엔씨소프트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다. 넥슨은 6일, 엔씨소프트 이사회에 주주제안서를 발송했다. 우선 엔씨소프트 이사에 공석이 생길 경우 넥슨이 추천하는 후보를 이사로 선임해줄 것을 제안했다2015.02.06 17:21 -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5일 구본호씨, 효성ITX와 함께 액션스퀘어 지분 5.21%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액션스퀘어는 ‘블레이드’의 개발사로 올해 상장을 준비중이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전자결제서비스 제공 및 액션스퀘어 게임 관련 캐시게이트 상품 개발, 모바일마케팅 수단 기획∙제공하기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2015.02.06 17:03 -
2014년 3분기까지 전년에 비해 저조한 실적을 보인 액티비전블리자드가 막판에 뒷심을 발휘했다 지난 11월에 발매된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가 4분기 실적을 견인한 것이다. 이를 토대로 액티비전블리자드는 이전의 부진을 만회하고 2013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달성했다2015.02.06 15:59 -
성추행에 이어 뇌물수수 혐의에 휩싸인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신뢰도는 바닥에 떨어졌다. 이에 책임을 느낀 게임위가 문화부에 ‘위원 전원 해촉’을 건의했다. 즉,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전원이 자리를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밝힌 셈이다. 현재, 게임위 위원은 상임위원은 설기환 위원장 1인과 비상임위원 7인이 있다2015.02.06 11:59 -
게임업계 ‘큰 손’으로 꼽히는 김정률 전 그라비티 회장이 2014년 10월에 이어 또 다시 바른손이앤에이 5%를 매입했다. 6일, 바른손이앤에이는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김정률 회장이 자사의 지분 4.58%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2015.02.06 11:47 -
넷마블게임즈가 규제에 따른 웹보드 부문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2014년 4분기 매출 1,735억 원을 기록, 분기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 넷마블은 2014년 4분기에 총 매출 1,735억 원과 영업이익 435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3% 증가한 수치다. 기존 히트작인 '몬스터 길들이기'와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가 꾸준한 매출 창출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데다, 해외에서도 호조를 보인 덕분이다2015.02.05 19:47 -
넥슨지티는 5일, 자사의 2014년 실적을 발표했다. 2014년 한 해 동안 넥슨지티는 매출액 633억원, 영업이익 206억원, 당기순이익 97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5%,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9.8%, 51.01% 감소했다. 우선 매출 상승 요인은 ‘서든어택’ 매출 증가에 ‘몬몬몬 for Kakao’ 등 모바일게임이 힘을 보탰다2015.02.0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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