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98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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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4일 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2015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한 해 동안 네오위즈게임즈는 매출 1,901억 원, 영업이익 158억 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2014년 대비 각 5%, 46%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 219억 원으로 집계됐다2016.02.04 17:20 -
엠게임이 2015년 총 매출 278억 1,000만 원, 영업이익 75억 4,000만 원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4일, 2015년 실적을 공시했다. 연간 총 매출은 278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4% 상승했다. 매출 감소는 모바일게임 신작 출시가 지연되어,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지 못한 데서 기인됐다. 실제로 엠게임은 2015년 출시 예정이었던 '크레이지드래곤'의 테스트만 진행했고, 정식 출시는 하지 못했다2016.02.04 15:00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4일, 설맞이 특별 제작 Xbox One 자개 콘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유저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디자인으로, 단 2대만이 실제로 만들어진다.이번 이번트는 오는 14일까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식페이스북에서 진행된다. 자개 Xbox One을 받고자 하는 유저는 가장 좋아하는 Xbox 게임 리뷰를 본인 SNS에 게시하고, 해당 링크를 이벤트 공지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2016.02.04 14:09 -
게임인재단은 4일, 주요 사업 현황 및 2016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중소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힘내라! 게임인상'은 최근 14회차 접수를 마감하고 심사에 돌입했으며, 2월 중 대상 후보작 ‘탑리스트’를 선정하고, 최종 수상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기에 중소 개발사의 사기를 북돋아주자는 뜻으로 마련된 새로운 프로젝트 ‘힘내라면’ 을 시작한다2016.02.04 11:23 -
네오위즈게임즈가 MBC플러스와 모바일 플랫폼을 만든다. 방송,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고, 이를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3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MBC플러스와 모바일 콘텐츠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2016.02.04 10:59 -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월 28일부터 29일 이틀 동안 열린 ‘타이페이게임쇼 2016' B2B존과 인디 게임 페스트 공동관을 운영했다. 공동관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자리한 서울 및 부산 중소 게임사가 참여해 대만 시장 진출 기회를 노렸다. 이들은 총 36억 3,202만 원 수출계약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이 중 계약 2건이 성사됐다2016.02.03 17:46 -
넷마블게임즈가 상장을 준비한다. 오는 4일 국내 증권사 15곳, 해외 증권사 5곳을 초빙해 IPO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아직 본격적인 IPO 절차에는 돌입하지 않은 상태이나, 설명회 후 일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전망이다2016.02.03 17:15 -
컴투스가 2015년 총 매출 4,355억 원, 영업이익 1,65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3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매출은 4,3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6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2015년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84%다. 매출액은 3,6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1% 올랐다2016.02.03 11:13 -
게임빌이 2015년 연간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을 기록했다. 게임빌은 3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총 매출은 1,5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3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1.5% 감소했다. 이는 게임빌이 당초 2015년 출시를 예정했던 신작들의 일정이 미뤄진 데다, 출시된 게임들도 큰 성과를 내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2016.02.03 10:02 -
애드웨이즈코리아는 2일, 일본 게임 전문 CS기업 이가디언과 마케팅 지원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애드웨이즈의 각 글로벌 거점에서 일본으로 진출하는 게임 개발사들은 이가디언의 운영 지원을 받게 된다. 더불어 체계적인 현지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2016.02.02 19:24 -
게임업계 출신 첫 정치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웹젠 김병관 의장, 그러나 이후 그의 행보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한다. 공식 석상에서 ‘게임’이 아닌 ‘IT 전문가’를 앞세우고 있으며, 게임업계를 대변하려 입당한 것이 아니라는 말도 입에 담았다. 즉, 입당 초기부터 게임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을 보였다2016.02.02 17:18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일, 목포문화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실감미디어, 체감형 게임산업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 거점을 구축해 실감미디어 산업, 체감형 게임 콘텐츠 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2016.02.02 14:13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일,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실시한 ‘2015 게임과몰입 종합 실태조사’ 결과, ‘과몰입군’은 전년도와 동일하며, ‘과몰입위험군’과 게임을 건전하게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은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건전하게 게임을 이용하는 ‘게임선용군’의 비율은 지난해 7.1%에 비해 4.6% 상승한 11.7%로 나타났다2016.02.02 11:44 -
넷마블게임즈가 2015년 총 매출 1조 729억 원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은 2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매출은 전년 대비 86% 성장한 1조 729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2,253억 원이다. 4분기에는 매출 3,438억 원, 영업이익 656억 원 등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2016.02.02 10:25 -
게임계 첫 정치인사로 화제를 모은 웹젠 김병관 의장이 1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에서 언론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1월 3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여 전국투어 및 비대위, 선대위 활동으로 바삐 움직이던 그가 한 달여 만에 드디어 여러 게임전문매체 앞에 섰다. 김병관 의장이 정계에 투신한 이후 게임업계에선 기대 혹은 우려 섞인 물음이 쏟아졌다2016.02.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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