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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에 열리는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은 던파 유저들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른다. 특히 지난 12월 20일과 26일에 열린 2020 던파 페스티벌은 지난 2년간 열린 던페와 비교하면 파급력이 훨씬 컸다. 그 효과를 순위에서도 읽어볼 수 있다. 12월 16일을 기점으로 13위에 그쳤던 던파는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번 주에는 TOP10에 진입했다2021.01.06 17:54 -
2020년에도 여러 PC온라인게임이 출시됐다. 올해 출시작 중 인기순위 50위권에 이름을 올린 게임은 총 8종이고, 일부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지만 일부는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신작은 한 해 동안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뒀을까? 각 신작이 지난 1년간 기록한 순위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2020.12.30 18:29 -
MMORPG는 국내 주류 장르 중 하나다. 특히 PC MMORPG는 신작 수도 적고, 잠재유저도 많기에, 출시와 함께 상승세를 타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지난 10일 출격한 엘리온도 마찬가지였다. 출시 2주차, 엘리온은 지난주보다 8계단 상승한 9위에 오르며 TOP10에 진입했다2020.12.23 17:18 -
12월 10일, 의도치 않게 동시 출격한 신작 2종이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사이버펑크 2077과 크래프톤이 테라 출시 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온라인 MMORPG 엘리온이다. 두 게임 모두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던 게임이기에 초반 화력도 강렬했다2020.12.16 17:33 -
국산 배틀로얄 게임,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는 11월 중순에 인기순위 20위를 차지하며 신작 돌풍을 예고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 하다. 11월 중순부터 3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번 주에는 7위까지 찍었다. 2020년 신작 중 가장 높은 순위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배틀로얄 1위를 독차지해온 배틀그라운드와의 격차도 단 4계단으로 바짝 좁혀졌다2020.12.09 18:02 -
지난 24일 출시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8번째 확장팩 어둠땅에는 나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가장 큰 부분은 혹평을 면치 못했던 격전의 아제로스로 손상된 명성을 회복시킬 수 있느냐였다. 그리고 어둠땅 출시 1주일이 지난 현재, 와우는 여전히 어둠 속에 있다. 가장 확장팩 버프를 받기 좋은 시기지만, 도리어 순위는 한 단계 내려간 12위에 그쳤다2020.12.02 17:25 -
한국은 유독 FPS 신작이 뿌리내리기 어려운 곳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로 한국을 꽉 잡은 라이엇게임즈가 내놓은 발로란트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발로란트는 2주 연속 순위 하락을 면치 못했고, 이번 주에는 4계단 하락한 14위까지 내려갔다. 5개월간 TOP10을 지킨 것은 나름 선방했다고 볼 수 있으나, 최근 인기가 식고 있다는 것이 순위에도 드러났다2020.11.25 17:36 -
아이온은 2008년 출시와 함께 PC방의 제왕이 됐으며, 그 후로 오랫동안 MMORPG 최상위권을 지켰다. 그러나 2015년 이후 조금씩 힘이 빠졌고, 최근엔 줄곧 인기순위 20위 언저리에 머물렀다. 그런 아이온이 간만에 잠력을 발휘했다. 이번 주 아이온 순위는 무려 7위. 하락세가 시작된 2016년 중순 이래 최고 성적이다2020.11.18 17:13 -
이번 주 인기순위에는 반가운 뉴비가 있다. 지난 10월에 스팀 앞서 해보기에 돌입한 국산 배틀로얄 신작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다. 앞서 해보기가 시작된 지는 한 달 정도 지났으나 개인방송 등에 자주 등장하며 알음알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한방에 20위로 진입하며 주목할만한 배틀로얄 새내기라는 점을 입증했다2020.11.11 18:16 -
이번 주 인기순위에는 간만에 신입이 들어왔다. 오는 12월 10일 출시를 앞둔 MMORPG 신작 엘리온이다. 지난 28일에 개발사 크래프톤이 엘리온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는데 출시 일정보다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은 바로 과금 방식이다. 엘리온은 부분유료화도, 정액제도 아닌 패키지 방식으로 서비스된다2020.11.04 17:57 -
리니지 2가 간만에 호성적을 거뒀다.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해 16위에 자리하며 올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리니지 2는 이번에 서비스 17주년을 맞이했는데, 준비한 콘텐츠 규모가 만만치 않다. 그중에도 주목할만한 것이 무려 7년 만에 등장한 신규 종족 ‘실프’다2020.10.28 17:48 -
폴 가이즈는 출시 초기에 영국 게임임에도 ‘출발 드림팀’이라는 친숙한 별명이 붙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열기가 몇 달 만에 식어버린 듯하다. 8월 말부터 하락세를 탄 폴 가이즈는 6주간 계속 순위가 내려갔고, 이번 주에는 50위 밖으로 밀려났다. 폴 가이즈 식으로 말하면 조기 탈락한 셈이다2020.10.21 17:43 -
피파 시리즈는 국내에서 적수가 거의 없는 축구 게임이다. 일단 온라인에서는 경쟁상대가 없고, 패키지 역시 본래 피파와 쌍벽을 이루던 위닝일레븐이 뒤쳐지며 원탑으로 나섰다. 이러한 피파 시리즈의 유일한 적수로 손꼽히는 것이 같은 집안 식구인 패키지 피파와 피파 온라인 4다2020.10.14 19:28 -
지난 주 정식 출시된 원신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출시 초기엔 백도어나 표절 논란 등으로 시끄러웠지만, 이내 가라앉으며 아시아, 북미, 유럽 등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중이다. 다만, PC와 콘솔,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된 게임이라, PC 버전만을 기준으로 한 주간 인기게임순위에서는 체감만큼의 성적이 나타나지 않았다2020.10.07 17:37 -
추석 연휴가 다가오며 국내 시장이 조용한 가운데 원신이 예상치 못한 파문을 일으켰다. 무려 11단계를 뛰어 36위에 안착했다. 일단 정식 출시라는 대형 이슈가 있었고, 매크로 등을 감지하는 안티치트 프로그램에 대한 백도어 논란까지 겹쳐 한 차례 시끌시끌했다2020.09.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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