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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에 개막한 새로운 '스타 2' 개인리그,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의 첫 우승자가 탄생했다. 거침 없는 공격으로 빠르게 경기를 마무리 지은 조성주가 그 주인공이다. 조성주는 현장에 방문한 600여 명의 팬들 앞에서 생애 두 번째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3월 21일, 넥슨 아레나에서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2015.03.21 21:39 -
3월 21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 5세트에서 조성주가 조중혁을 잡아내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5세트에도 조성주는 상대의 본진 정찰에 성공하며 유리하게 시작했다. 상대의 빌드를 확인한 조성주는 앞마당 멀티를 좀 더 빨리 가져갔다. 반면 조중혁은 초반 정찰 없이 화염차 2기를 내보내 상대 위치 확인에 나섰다2015.03.21 20:46 -
3월 21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 4세트에서 조성주가 다시 한 번 조중혁을 잡으며 우승을 코앞에 뒀다. 사신으로 상대의 더블 시도 의도를 확보한 조성주는 사신 2기와 화염차를 빠르게 동원해 조중혁의 앞마당 멀티를 가져가지 못하게 막았다2015.03.21 20:26 -
3월 21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 3세트에서 조중혁이 조성주를 잡아내며 상대의 연승을 끊었다. 상대의 초반 의료선 견제를 침착하게 막아낸 조중혁은 의료선으로 화염차를 실어나르며 상대의 본진을 뒤흔들었다. 조성주 역시 화염차 드랍으로 맞섰으나, 조중혁은 본진에 있는 병력을 침착하게 공격을 막아냈다2015.03.21 20:08 -
3월 21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 2세트에서 조성주가 다시 한 번 조중혁을 잡아내며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 1세트를 잡아낸 조성주는 상대 본진 근처에 전진병영을 시도하며 극초반 견제에 욕심을 냈다. 그러나 조중혁의 사신에 의도를 들켜 전진병영으로 큰 이득을 보지는 못했다2015.03.21 19:50 -
3월 21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조성주가 조중혁을 잡고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초반부터 조성주는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상대의 앞마당 멀티 시도를 확인한 조성주는 상대의 진출병력을 무력화시키고 상대의 앞마당에 자리잡아 멀티 시도를 저지시켰다2015.03.21 19:24 -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의 2라운드 4주차가 23일 시작된다. 이번 주차에서는 IEM 카토비체 결승에서 만났던 조성호와 주성욱이 프로리그에서 맞붙는다. CJ 엔투스와 MVP의 매치에서는 치열한 다승왕 경쟁이 예상된다. 삼성 갤럭시는 첫 경기에서 프라임을 상대로 그간 주력으로 배치하던 테란을 제외하고, 저그와 프로토스 카드만으로 상대한다2015.03.20 18:05 -
대전 액션 게임 ‘철권 7’의 국내 공식 리그 ‘텍켄 파이터즈’가 오는 5월 개최된다. '텍켄 파이터즈’ 공식 리그는 총 3개 리그와 6개 대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상금 6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3개 리그에는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텍켄 파이터즈 리그’, 팀 별 대전이 이루어지는 ‘클랜전 리그’, 각 캐릭터 별 최강자를 뽑는 ‘캐릭터별 리그’가 존재한다2015.03.20 15:26 -
아주부는 20일,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를 전세계에 영문 버전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LPL은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 리그로, 지난 1월 16일 개막했다. 12팀이 총 14주에 걸쳐 132개의 경기를 치르며 중국 최고의 팀을 가리기 위한 승부를 펼친다. 특히, 이번 스프링 시즌에는 한국 선수들이 다수 출전해 국내 팬들의 관심도 매우 뜨겁다2015.03.20 11:01 -
스포TV 게임즈는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 1 결승전을 오는 21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개최하는 네이버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 1 결승전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이번 결승전에는 조성주와 조중혁이 출전한다2015.03.19 13:16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의 2라운드 3주차가 17일 종료됐다. 이번 주에는 삼성 갤럭시가 ST-Yoe를 상대로 승리, 리그 2연승에 성공하면서 KT와 진에어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삼성은 최근 복귀한 김기현을 필두로 테란 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백동준의 활약까지 이어지며 팀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2015.03.18 12:05 -
아프리카TV는 AOS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아시아 최강팀을 가리는 스톰리그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톰리그는 중국 게임방송사 네오티비가 개최하는 ‘히어로즈’ 국제 대회로서 오는 3월 18일부터 3주간 화, 수, 목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참가팀은 총 12팀으로 중국 8팀, 대만 2팀에 한국에서는 TNL과 TNM 2팀이 대표로 나섰다. 이들 대표팀은 6팀씩 2개의 그룹으로 나눠 조별 리그를 거친 후 순위에 따라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2015.03.17 14:26 -
넥슨이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의 정규 e스포츠 리그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가 14일 열린 개막전을 통해 새 시즌 출발을 알렸다. 14일 서울 서초구의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개막전에는 약 500여 명의 관객이 모여, 전층 좌석이 가득 찼다2015.03.16 18:05 -
넥슨은 네오액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채널링 서비스 중인 AOS ‘카오스 온라인’e스포츠 정규 리그 ‘카오스 온라인 마스터즈 리그’를 개최하고 16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카오스 온라인 마스터즈 리그’는 3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3개월 동안 3전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정규 리그다2015.03.16 17:54 -
‘철권 7’의 출시와 함께 2013년 이후로 명맥이 끊어졌던 e스포츠 대회도 다시 불 붙는다. 큰 인기를 끌었던 ‘테켄크래쉬’를 4년 만에 부활시키고, 다양한 콘셉의 이색 대회를 통해 볼거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전성기 시절 ‘철권’ e스포츠 열기를 되찾겠다는 것이다2015.03.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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