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0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1월 18일부터 상암동 e스타디움에서 KeSPA컵 2017을 진행한다. 올해 KeSPA Cup 2017은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넥슨의 '카트라이더' 등 3개 종목으로 개최되며,총 상금은 1억 3,000만 원이다. 먼저, '클래시 로얄' KeSPA컵은 18일, 19일 양일간 진행된다2017.11.17 12:51 -
국내 게임업계의 ‘허리’라 불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그만큼 자체적인 게임 개발과 각종 퍼블리싱은 물론 ‘미르의 전설’ 위시한 IP 관리, 잠재력 있는 개발사에 대한 투자까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투자에 있어서는 남다른 선구안으로 ‘귀재’라 불리는 수준. 그러나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듯 위메이드도 2017년은 다사다난했는데, 다가올 신년에는 과연 어떠한 투자 전략을 짜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거시적인 방향성을 물었다2017.11.17 09:12 -
최근 양국 정부가 화해 무드를 띈 가운데 과연 업계 전문가들은 양국간 게임 무역의 추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 한창인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장현국 대표는 “곧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자못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2017.11.16 17:33 -
아프리카TV는 11월 16일, '카카오게임즈 2017 지스타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BJ 팀 '언빌리버블'과 '로야드' 팀을 후원한다. '언빌리버블'과 '로야드'는 각각 BJ 배대혁, BJ 김태효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언빌리버블' 팀은 배대혁, 송정섭, 팽세웅, 김호현이 뭉쳤다2017.11.16 10:29 -
이번 주에는 정말 반가운 게임이 등장했다. 한때 '게임보다 버그가 더 유명하다'라는 오명에 휩싸였던 '트리 오브 세이비어'다. 한 해가 마무리되는 이 시점, 올해 단 한 번도 50위 안에 들지 못했던 '트오세'는 11월 중순 첫 순위진입에 성공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새로운 구원자와 함께 '트오세'도 원기를 회복한 모양새다2017.11.15 16:57 -
OGN은 오는 11월 23일, 넷마블 게임즈의 모바일 AOS '펜타스톰 for kakao' 국제 e스포츠 대회 '아레나 오브 발로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아시아 2017'을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대표팀들이 출전한다.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OGN e스타디움에서 그룹 스테이지가 열린다2017.11.15 11:19 -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AOS '펜타스톰 for kakao' 아시안컵 아시아 5개 지역 대표팀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펜타스톰’ 아시안컵에는 국내를 비롯해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까지 5개 참가지역 대표팀이 자웅을 겨룬다. 이 가운데 해외에선 대만, 태국, 베트남 각 2개 팀과 인도네시아 1개 팀이 출전, 총 7개 팀이 참가한다2017.11.14 13:25 -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아프리카TV 워크래프트 3 리그 2017 시즌 2에서 한국 장재호와 박준, 조주연 그리고 중국 'TH000'이 4강에 올랐다. 지난 11월 7일에 진행된 8강 A조에서는 장재호와 'TH000'이 최종 승리를 가져갔다. 1경기에서 장재호가 중국의 'Xiaokk'를 3:0으로 압도했다2017.11.13 19:27 -
‘리그 오브 레전드’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e스포츠 종목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종목사 라이엇 게임즈가 국내 대표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 수백억 원을 투자한다. 서울 종각에 450석 규모의 전용 경기장도 마련하고, 2019년부터 LCK 방송도 자체 제작할 예정이다. 경기장에만 수백억 원이 투자된다2017.11.13 18:34 -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매년 지스타는 신작 게임 공개와 시연, 이벤트가 펼쳐지는 게임 축제의 장이었으나, 올해는 찾아갈 이유가 한 가지 늘었다. 1년에 몇 번 이루어지지 않는 매머드급 선수들의 레전드 e스포츠 매치를 '지스타'에서 무더기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2017.11.13 16:48 -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 '제 9회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에서 한국 대표팀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서 한국은 '7회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대표팀은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강팀 중국과 세르비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서는 3, 4위전에서 스웨덴에 승리하면서 3위에 올랐다2017.11.13 13:58 -
워게이밍이 지난 12일 시드니에서 개최된 '월드 오브 탱크' e스포츠 대회 ‘WGL APAC 2017 추가 시즌 파이널’에서 중국의 YaTo RSGaming이 다국적 팀 Team Efficiency 을 꺾고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에 올랐다고 전했다. 대회에서 1, 2위를 차지한 YaTo RSGaming과 Team Efficiency는 12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다2017.11.13 12:46 -
KSV는 11월 13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1차 로스터를 공개했다. KSV는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2팀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에 공개된 선수 4명은 8명으로 구성되는 최종 로스터 1팀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KSV는 지난 7일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창단을 발표하고 '에스카' 김인재와 이태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2017.11.13 10:58 -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마저 제패했다. 이영호는 ASL 세 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골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영호는 12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이하 ASL) 시즌 4' 결승전에서 조일장을 3:1로 격파하고 생애 첫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2017.11.13 08:54 -
한동안 국내 게임계는 ‘다양성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장이 모바일게임으로 몰리며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성공이 확인된 특정 장르에 편중되는 현상이 벌어졌죠. 한국 시장의 하나의 샘플인 게임쇼 '지스타'도 이에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특히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가 필요한 게임쇼에서 모바일게임으로는 한계가 명확히 보였죠. 다행히 올해 ‘지스타 2017’에서는 특정 플랫폼에 치중되지 않고 다양한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2017.11.13 07:00
-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 "중국 인해전술 대응 위해 AI 필수"
- '증바람' 기간 연장, 롤 2026 첫 시즌 열렸다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③ 넥슨게임즈 김용하 본부장
- [오늘의 스팀] 연이은 동접 10만, 림버스 컴퍼니 관심집중
- [순위분석] 글로벌과는 다른 분위기, 아크 레이더스 급락
-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기기, 버추얼 보이 복각된다
- 웃지 않으면 게임오버, 공포게임 '돈 스탑 스마일링' 공개
- 추리의 시간이다, 스팀 '디텍티브 페스트' 13일 시작
- 재정난 극복 실패, 중국 롤 e스포츠팀 RNG 해체
- ‘67일 이용 정지’ 릴레이, 레인보우 식스: 시즈 또 해킹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