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04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도타 2의 라이온은 광역 기절 유발 기술인 '대지의 가시', 잠시 동안 단일 대상의 공격 행동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저주술'을 바탕으로 뛰어난 견제 능력을 지닌 공격형 서포터다. 단일 대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궁극기, '죽음의 손가락'은2013.05.07 15:51 -
'닉스 암살자'는 말 그대로 암살자의 특징을 가진 영웅이다. 이 영웅은 이동속도가 증가하고 은신이 되는 궁극기로 다른 라인의 적에게 은밀히 다가가 갱킹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전방의 모든 적을 기절시키는 ‘꿰뚫기’와 적의 공격을 반사하고 기절시키는 기술로 적을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고 처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런 강력한 갱킹 능력 때문에 닉스 암살자는 현재 도타 2 유저들에게 OP(Over Power) 영웅이라 평가되고 있다.2013.05.07 15:44 -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 오늘(7일) 부터 ‘블소TV 시즌2’를 시작한다. '블소TV 시즌1' 은 매주 화요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되었으며, 유저들로부터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 내용 미리 보기 등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2013.05.07 13:56 -
'빛의 수호자'는 도타 2에서도 손꼽히는 라인 장악능력을 가진 영웅이다. 아군 영웅을 보조하는 서포터 유닛으로도 손색이 없고 바텀이나 탑에서는 '천상의 빛'으로 적에게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천상의 빛'을 활용하면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고 레벨 6이상이 되면 궁극 기술을 활용해서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다만 레벨업 속도는 빠르지만 성장 폭이 높지 않아 후반부 캐리에는 어울리지 않는 영웅이다.2013.05.07 13:55 -
태엽장이는 멀리서 시야가 확보된 적에게 '갈고리탄'을 사용해 순식간에 접근할 수 있는 탱커 영웅이다. 또한, 접근 후 '강화 톱니'로 하나 이상의 영웅을 가둘 수 있어 전투 개시 역할을 담당한다. 긴 이동거리를 가진 기술 덕분에 리그오브레전드의 ‘녹턴’처럼 먼 거리에서 대기하다가 순식간에 적에게 붙어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러나 '갈고리탄'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고 리그오브레전드 ‘아무무’의 ‘붕대 던지기’와 같이 논타겟팅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맞추지 못하면 전투 개시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워진다.2013.05.07 11:54 -
에니그마는 게임 초반부터 후반까지 꾸준하게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지능 영웅이다. 초반에는 소환체를 이용해 정글을 돌거나, 라인을 밀어 상대방을 압박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2개나 되는 기절 기술로 높은 갱킹 성공률을 자랑한다. 후반에는 '블랙홀'로 적 다수를 쉽게 제압할 수 있어, 아군을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인 영웅으로 활약한다.2013.05.07 09:52 -
월드오브탱크의 8.5패치가 2013년 5월 7일 라이브 서버에 적용됐다. 업데이트 결과 독일과 소련 테크트리의 신규 전차와 새로운 전장 '주장강'의 추가와 더불어, 지금까지 프리미엄 계정을 활성화해야 가능했던 3인 소대 결성 권한이 모든 유저에게 확대됐다.2013.05.07 09:47 -
다이어 진영의 '메두사'는 민첩을 주 능력치로 삼는 전형적인 원거리 캐리형 영웅이다. 뛰어난 광역 공격 효과를 지니고 있는 '분산 사격'과 상대방의 마나를 빼앗고 메두사의 마나를 회복시키는 '신비로운 뱀', 그리고 마나를 소모하지만 받는 피해량을 감소시켜 주는 '마나 보호막'으로 균형잡힌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원거리 캐리임에도 모든 능력치가 골고루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템 하나에 받는 영향이 가장 크며, 성장 속도가 매우 느려 도타 2에서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 영웅으로 손꼽힌다.2013.05.06 17:07 -
J리그 출신의 둠비아는 빠른 발과 드리블 속도로 해외 유명 구단에서 주목하고 있는 선수다. 그뿐만 아니라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FM(풋볼 매니저) 팬들 사이에서도 저렴한 이적 비용 대비 높은 효율로 유명한 선수다.2013.05.06 16:51 -
산체스는 09-10 시즌 당시, 우디네세에서 디 나탈레와 함께 뛰며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당시 그의 기록은 36경기 6골 3도움으로 디 나탈레에는 못 미쳤지만, 제2의 호날두라 불리며 자신의 포지션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2013.05.06 15:48 -
레디언트 진영의 '항마사'는 민첩을 주 능력치로 삼는 전형적인 근접 캐리형 영웅이다. 그러나 독특한 지속효과와 기술로 인해 다른 캐리와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캐리의 천적이라 할 수 있는 누커에게 상성상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일반 공격에 대상의 마나를 소진 시키는 지속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다, 마법 저항력을 상승시켜주는 지속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대결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다.2013.05.06 15:40 -
래디언트 진영의 서포터 영웅 '오거 마법사'는 기절과 둔화 두 종류의 군중제어기와 궁극기를 활용한 누킹 능력까지 겸비한 서포터다. 조작이 단순한 편이고 레벨 상승 시 힘 상승량이 높아 튼튼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사용하기 좋은 영웅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능보다 힘 상승량이 커서 마나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고, 누킹도 확률에 의존한다는 것은 단점이 되기도 한다.2013.05.06 15:22 -
분데스리가 ‘FC 샬케 04’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던 ‘메수트 외질’은 2008년 1월 31일 430만 유로의 이적료로 ‘SV 베르더 브레멘’에 입단했다. 당시 팀의 감독이었던 ‘토마스 샤프’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그는 단기간 동안 잠재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후 그는 08-10 시즌 동안 총 93경기 16골을 성공하며 팀의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2013.05.06 14:53 -
이탈리아 리그 세리에 A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어 '하얀 드록바'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 아마우리는, 명문 구단인 유벤투스 FC로 이적해 첫 시즌인 08-09시즌에 리그에서만 12골, 전체 17골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09-10시즌부터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좀처럼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2013.05.06 13:16 -
도타 2는 AOS 장르의 원조라 불리는 도타의 정식 후속작이다. 하지만 정통 AOS 게임답게 콘텐츠가 많아 진입 장벽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로 AOS 장르를 접한 유저들 사이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에 게임메카에서는 도타 2의 다양한 콘텐츠를 리그오브레전드로 익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이번에는 도타 2에서 색다른 기술로 적 영웅을 괴롭히는 '디스럽터'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2013.05.06 10:38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