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06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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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16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한빛소프트는 연결기준 매출 75억 2,700만 원 영업손실 4억 800만 원, 당기순손실 13억 1,600억 원을 기록했다. 2015년 1분기에 비해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8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당기순손실은 적자폭이 더 커졌다2016.05.16 15:41 -
조이시티가 2016년 1분기 매출 240억, 영업이익 25억을 기록했다. 조이시티는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총 매출은 2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출시한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 홍콩 성과 덕분이다. ‘주사위의 신’은 지난 15일 기준으로 홍콩 구글 플레이 매출 2위, 애플 앱스토어 3위를 기록하고 있다2016.05.16 15:17 -
블루사이드는 16일, 중국 VR 콘텐츠 서비스사 상해어초화신식과기유한공사와 ‘VR 프리즘’으로 명명된 VR 플랫폼 및 엔진 사업 독점적 제휴에 합의했다. 상해에 위치한 위차오허는 중국 종합 미디어인 상하이미디어그룹 산하 BesTV의 핵심 인력으로 구성된 VR 콘텐츠 전문 서비스사이다. 블루사이드는 이들과 지난 1년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중국에 특화된 VR 서비스모델인 ‘VR 프리즘’ 설계를 마쳤다2016.05.16 14:41 -
웹젠은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201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공개 채용은 글로벌 게임전문 기업을 지향하는 웹젠의 미래 가치를 함께하고, 게임 산업에 대한 관심과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문에 따라 신입과 경력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일부 직무는 신입과 경력 구분 없이 좋은 인재를 선발한다2016.05.16 14:20 -
컴투스는 16일, 하계 인턴 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인턴 채용은 게임에 관심 있는 기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부문은 ▲프로그래머 ▲디자인 ▲게임 기획 ▲게임 사업/마케팅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16일부터 22일까지 컴투스 채용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면접 전형 진행 후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2016.05.16 11:40 -
코코모는 지난해 5월 케이큐브벤처스와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 원의 투자를 받은 데 이어 1년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총 75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코코모는 엔씨소프트 출신 인력들로 구성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현재 하드코어 모바일 MMORPG '오버로드’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중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는 중이다2016.05.16 11:02 -
네오플이 16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클린올레’ 캠페인을 실시한다. '클린올레'는 올레길을 걸으며 길 위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네오플은 2016년부터 3년 간 캠페인에 필요한 쓰레기봉투와 인쇄물 등 물품 제작과 올레길 코스 관리 및 표식 정비 등에 필요한 운영비 등을 후원한다2016.05.16 10:56 -
텐센트는 13일, 상하이에서 개최된 ‘2016 CES 아시아’ 현장에서 자사의 거치형 콘솔 ‘TGP Box’를 공개했다. 해당 기기는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일반적인 윈도우 10 구동은 물론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TGP' 모드를 탑재했다. 'TGP' 모드는 마치 콘솔처럼 게임 다운로드, 실행, 스트리밍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별도의 UI 소프트웨어다2016.05.15 16:12 -
늘 긴 호흡으로 신작을 냈던 엔씨소프트가 2016년에는 속도를 높인다. 연내 모바일게임 7종을 내놓고, ‘리니지 이터널’과 ‘MXM’ 테스트를 진행한다. 거기에 ‘블레이드앤소울’와 ‘길드워 2’ 등 기존 타이틀 유저 확충에도 박차를 가한다. 쉴 틈 없이 신작을 내놓고, 온라인과 모바일을 양손에 다 잡겠다는 포부다2016.05.13 18:02 -
네오위즈게임즈가 2016년 1분기에 작년보다 영업이익이 57%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모바일 보드게임 매출 상승과 신규 게임 ‘블레스’ 실적 반영이 주 요인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5월 13일,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네오위즈게임즈는 매출 571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 당기순이익 78억을 기록했다2016.05.13 17:01 -
정부의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에 대해 NHN엔터테인먼트가 입을 열었다. 시행 초기라 실효성은 좀 더 두고 봐야 하지만 전과 비교하면 트래픽과 매출 모두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5월 13일에 진행된 201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2016.05.13 13:40 -
NHN엔터테인먼트의 비 게임 매출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2015년 1분기에는 22.1%에 머물렀던 비 게임 매출 비중이 올해에는 40.3%까지 증가한 것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5월 13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NHN엔터테인먼트는 매출 2,036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 당기 순이익 245억 원을 달성했다2016.05.13 11:57 -
썸에이지가 13일 케이비제6호스팩 합병을 마치고 코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했다. 썸에이지는 이번 상장으로 생기는 자금을 활용,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과 M&A 등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썸에이지는 지난 3월 22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80.71%의 찬성을 받아 케이비제6호스팩 합병이 결정된 바 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 썸에이지는 첫 작품 '영웅 for Kakao’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액 600억원, 다운로드 500만건을 기록했다2016.05.13 09:59 -
엔씨소프트가 2016년 1분기에 매출 2,408억, 영업이익 758억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13일,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총 매출은 2,4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758억 원으로 69% 올랐다. 이는 기존 타이틀의 견조한 매출에 '블레이드앤소울' 북미 및 유럽 시장 출시와, '길드워 2' 확장팩 판매의 효과가 더해진 덕분이다2016.05.13 09:36 -
넥슨의 201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83% 줄었다. 일본 자회사 글룹스의 시장가치 하락으로 인한 손상차손 226억 엔이 이번 분기에 반영된 결과다. 넥슨은 5월 12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넥슨은 매출 574억 9,700만 엔, 영업이익 37억 300만 엔, 순손실 62억 7,200만 엔을 기록했다2016.05.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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