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5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세계 3대 게임쇼이자 그 해를 대표하는 콘솔 기대작이 총출동하는 첫 행사 ‘E3’, 그런데 올해는 조짐이 심상치 않다. EA, 액티비전 등 대형 퍼블리셔가 연이어 불참을 선언하며 예년과 달리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EA는 ‘E3 2016’ 불참 선언과 함께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자사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단독 게임쇼를 가진다
    2016.03.07 11:22
  • 케이큐브벤처스는 7일, 300억 규모의 제 4호 투자 조합 ‘카카오 성장나눔게임펀드' 결성을 완료했다. 케이큐브벤처스는 2015년 12월 결성된 제3호 조합 ‘카카오 디지털콘텐츠펀드’에 이어 3개월 만에 이번 신규 조합을 결성하며 총 1,056억 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게 됐다
    2016.03.07 09:52
  • 뜨는 플랫폼 ‘VR’에 요식업체의 시선 역시 주목되고 있다. 2015년에도 라이엇 게임즈와 코카콜라가 합작한 ‘리그 오브 레전드’ VR 패키지가 출시되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에 뛰어든 주인공은 맥도날드다. 전용 게임까지 포함된 ‘해피밀 VR’을 공개한 것이다. 맥도날드 스웨덴은 5일부터 12일까지 ‘해피 고글’을 판매한다
    2016.03.04 11:15
  • 2년 연속 ‘게임 때리기’에 나섰던 보건복지부가 올해도 게임 업계에 큰 파장을 몰고 오는 발언을 했다.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구분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2014년 ‘게임중독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래, 작년에는 두 차례의 광고로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던졌다. ‘게임중독’이 질병이 되면 곧 게임이 질병이라는 인식으로 번질 우려가 있다. 보건복지부의 말처럼 게임이 질병이 된다면, 우리는 어떤 것을 잃게 될까
    2016.03.03 20:59
  • 게임을 둘러싼 정국이 어지럽다. VR 게임 육성이나 고포류 게임 규제 완화 등 좋은 소식도 있지만 게임을 비롯한 인터넷 중독에 질병코드를 신설한다는 보건복지부의 발표가 이어지며 업계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진흥과 규제, 두 가지가 뒤엉켜 정신이 없는 와중 까맣게 잊혀진 중요한 무언가가 있다
    2016.03.03 18:01
  •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2일 쿤산화차우경제개발관리위원회,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와 '가상현실 게임산업 육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상현실 게임산업 생태계 구축에 협의했다. 쿤산화차우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는 게임인큐베이션센터를 구축해 GMGC와 연계하여 모바일게임 분야를 지원 중이다
    2016.03.03 11:54
  • 선데이토즈는 2일, 액면병합과 무상증자를 골자로 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발표했다. 선데이토즈는 발행 주식 조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하여, 기존 5주를 1주로 합치는 액면병합과 1주당 0.5주의 무상증자를 단행한다
    2016.03.02 18:08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9일 자사의 AR기기 ‘홀로렌즈’ 개발자 버전 예약 판매를 개시했다. ‘홀로렌즈’ 개발자 버전은 상용화에 앞서 기기에 맞는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것으로, 가격은 3,000달러로 책정됐다. 다만 첫 출시는 북미와 캐나다만을 대상으로 하며 배송은 3월 30일부터 시작된다
    2016.03.02 16:50
  • ‘스마일게이트멤버십’은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등 문화 콘텐츠 분야에 아이디어나 기술, 창작 열정을 가진 대학생에게 도전의 기회를 마련하고 꿈을 지원하는 인재양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열린 수료식은 작년 8월에 선발된 ‘스마일게이트멤버십’ 7기로 활동한 7개 팀 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2016.02.29 20:02
  • 미술과 음악, 영화, 문학 등 ‘문화’라고 통칭하는 것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 콘텐츠가 만들어진 시기와 지역의 상황을 반영한다는 것이다. 게임 역시 출시 당시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문화 콘텐츠로 꼽힌다. 특히 감상이 주가 되는 다른 콘텐츠와는 달리 플레이를 통한 간접 경험이 가능해, 더욱 실감 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게다가 기본적인 제작 기술만 있다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2016.02.29 19:21
  • 오는 6월 14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세계 최대 게임쇼 ‘E3 2016’ 참가 업체가 공개됐다. E3는 도쿄게임쇼, 게임스컴과 함께 글로벌 3대 게임쇼로 꼽히는 게임 박람회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ESA 측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3 2016’ 일정과 75개 참가 업체를 공개했다. 세계 3대 게임쇼 하나로 꼽히는 E3는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2016.02.29 18:03
  • 마치 연례행사마냥 보건복지부가 다시금 게임중독 문제를 걸고 넘어졌습니다. 지난 25일, 제78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게임중독 관련 사항이 포함된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확정했죠. 이에 따르면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게임 및 스마트폰 중독 조기 선별 검사를 하고, 중독 위험이 높다고 판별된 청소년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연계한답니다. ‘게임은 곧 질병’이라는 편향된 시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군요
    2016.02.26 18:09
  • 게임사 임직원이 '게임'이 아닌 다른 예술에 도전했다. 분야도 다양하다. 음악 연주, 그림, 영화 제작까지 색다른 분야에서 본인이 가진 재능을 발휘했다. 넥슨의 사내 프로그램 중 하나인 '넥슨 포럼'에 이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넥슨 포럼은 2012년부터 운영 중이며 직원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 고취를 위한 사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다
    2016.02.26 15:00
  • 보건복지부가 또 다시 ‘게임 때리기’에 나섰다. 게임중독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2015년부터 보건복지부는 게임중독을 다룬 공익광고를 두 차례 내보낸 바 있으며, 둘 다 게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 조기 중단된 바 있다
    2016.02.25 21:23
  • 국내 프로게임단 TEAM MVP는 25일, 게이밍 체어 업체 ‘DXRACER’와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TEAM MVP는 팀 전용으로 커스터마이징된 DXRACER 게이밍 체어를 지원받는다. 현재 진행 중인 '도타 2 상하이 메이저 2016'에 진출한 MVP 피닉스 팀을 시작으로 전 팀에 의자가 공급될 예정이다
    2016.02.25 19:29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