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1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25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FPS '블랙스쿼드' e스포츠 대회 '삼성 커브드 모니터 블랙스쿼드 BSN리그 시즌 4' 4강을 시작한다. 4강에는 'online-link'와 'GENTLEMANS-', 'Fletar'와 'Let2Be'가 격돌한다. 이번 경기 결과로 10월 2일 개최되는 결승 진출팀이 가려진다
    2016.09.22 13:24
  • 트위치가 주최하는 '철권 7' 국내 리그 'VSL The Fist TEKKEN' 두 번째 시즌이 오는 9일 24일부터 시작된다. 개막전은 오후 1시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올해 시작을 알린 '철권 7 '개인 대회 'VSL The Fist TEKKEN'의 첫 번째 시즌은 지난 8월 20일에 열린 결승전으로 막을 내렸다
    2016.09.22 13:06
  • 지난 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스, 상반기에는 꽤나 분주했다. 필드 레이드와 정예 던전, 투기장 추가 등 다수의 업데이트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반기가 찾아오자 기력이 다한듯 행보가 눈에 띄게 느려졌다. 수 개월 동안 콘텐츠가 이어지지 않았고, 유저들은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2016.09.21 19:38
  • ‘리니지 2’가 상위권을 향한 힘찬 진격을 시작했다. 10위 하위권에서 20위를 오고 가던 지난 성적과 달리 이번 주에는 무려 4단계나 뛰어올라 16위를 차지한 것이다. 2015년 11월에 15위를 찍은 후 ‘리니지 2’는 10위 권 내에서도 큰 힘을 쓰지 못했다. 지난 4주간 성적을 돌아봐도 19위를 넘지 못했으며 21위로 밀려난 주간도 있었다
    2016.09.21 18:34
  •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 게임즈가 공동 주최하고 스포TV 게임즈가 주관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단기 토너먼트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Cup'이 오는 11월 9일 개막된다. 올해에는 '2016 롤챔스 코리아 서머'에 출전한 10팀과 롤 챌린저스 코리아와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리그 오브 레전드' 상위 입상팀 4팀에에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2016.09.21 15:42
  • 긴 추석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지난주에는 일본에서 ‘도쿄게임쇼’가 개최됐는데요, 올해는 VR이 메인 테마였습니다. E3에서도 VR 체험공간이 많이 있었지만 일본에서의 VR 또 달랐습니다. 이미 신기술이라는 호기심을 넘어 자국의 인기 콘텐츠를 어떻게 녹여 넣을까 고민하고, 내놓는 단계에 이른 것 같습니다. 이를 즐기는 관람객도 익숙한 콘텐츠라서 그런지 어색함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2016.09.19 07:00
  • 수많은 프로듀서가 염원해온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 한국어판 발매가 십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작은 현세대기로 출시되는 첫 ‘아이마스’인만큼 PS4 성능에 발맞춘 그래픽 전면 개편과 라이브 중심의 구성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일본에는 앞서 7월에 출시됐으며 국내 정식 발매는 오는 28일로 예정돼있다
    2016.09.18 19:37
  • 대한국어화 시대를 맞아 게이머 사이에서 “~를 한국어로 즐기게 되다니!”라는 즐거운 비명이 이어지고 있다. ‘슈퍼로봇대전’과 ‘아이돌 마스터’, ‘소드 아트 온라인’ 그리고 무엇보다 ‘용과 같이’까지. 일본 야쿠자라는 소재의 특수성 때문에 오랫동안 국문으로 접하기 어려운 작품이었지만, SIEK의 노력으로 마침내 지난 5월 시리즈 첫 한국어판이 정식 발매됐다
    2016.09.18 00:13
  • ‘소드 아트 온라인’은 온라인게임을 주요 소재로 삼은 일본의 인기 소설이다. 때문에 소설 속에는 허공에 떠있는 성 ‘아인크라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데스게임 ‘소드 아트 온라인’, 세계수를 중심으로 펼쳐진 요정들의 세계를 담은 ‘알브헤임 온라인’ 등 다양한 게임이 등장한다
    2016.09.17 13:59
  • 압도적인 기계 공룡을 상대로 표표히 화살을 박아 넣는 야성의 소녀… 오픈월드 액션 RPG ‘호라이즌 제로 던’은 근래 그 어떤 게임보다 흥미로운 장면을 연출한다. 미래인지 과거인지 모를 독특한 풍경과 힘차고 기민한 여주인공의 활약은 마치 한 편의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하다. 인류는 어째서 문명을 잃고 야생으로 회귀했으며, 대지를 거니는 기계 동물들은 어디서 왔을까
    2016.09.17 00:50
  • 병사가 벽을 타고 건물 사이를 날아다니며, 하늘로부터 7미터짜리 강철 로봇을 소환해 전장을 휩쓴다. ‘타이탄폴’은 뭇 게이머의 로망을 실제로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그야말로 ‘쿨’하고 독창적이다. 문제는 이만치 뛰어난 게임성을 받쳐줄 콘텐츠가 없었다는 것이다. 싱글 캠페인은 아예 빠져버렸고 멀티플레이조차 타이탄과 전장, 무기 등 핵심 요소가 지나치게 빈약했다
    2016.09.16 22:13
  • 넥슨이 모바일 세계 제패를 위한 전략 무기로 원투펀치를 갈고 닦고 있습니다. 한 손에는 모바일에서도 손을 잡게 된 ‘트리 오브 세이비어’, 또 다른 한 손에는 슈팅에서 카드게임으로 변신한 ‘타이탄폴’이 있죠. 넥슨은 많이 알려진 두 IP를 앞세워 하반기에 글로벌 모바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2016.09.16 16:51
  • ‘건담’을 다룬 2차 창작물이야 셀 수도 없지만 그 중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것은 역시 게임이다. 특히 올해는 ‘건담’이 게임화된 지 꼭 3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작품이 나오고 있다. 이미 지난 3월 건프라 액션 ‘건담 브레이커 3’가 등장했고, ‘건담’ 게임의 대명사인 ‘SD건담 G제네레이션‘도 신작 ‘제네시스’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2016.09.16 13:44
  • ‘콜 오브 듀티’의 매력은 영화적이면서도 현실성을 잃지 않는 연출과 깊이 있는 인물 묘사에 있다. 과연 공상과학의 영역에 다다른 ‘인피니트 워페어’가 이러한 미덕을 제대로 지켜낼 수 있을까? 도쿄게임쇼가 한창인 마쿠하리멧세 인근 뉴오타니에서 인피니티 워드 내러티브 디렉터인 테일러 쿠로사키를 만나 게임에 대한 여러 얘기를 나눴다
    2016.09.16 10:06
  • 당고에 배를 갈라 속을 채워 넣으면 얼추 송편 비슷하지 않을까요? 낫토를 넣어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끔찍한 혼종이 탄생할 듯 합니다. 이처럼 음식은 음식인데 감히 입에 넣을 수 없는 것을 흔히 ‘괴식’이라 하죠. 옛말에 ‘음식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했지만, 죽도록 맛없거나 괴상한 음식은 상당히 오래된 개그요소랍니다. 물론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죠
    2016.09.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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