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1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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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블리즈컨 2016으로 축제 분위기인데 우리네 업계는 시름이 커지네요. 매년 신작은 감소 추세이고, 그나마도 성공하는 작품은 더더욱 없고… 오늘날 ‘게임강국 대한민국’을 일군 온라인게임이 이제 하나 둘씩 사라져가는 것이 못내 섭섭합니다. 물론 앞으로 ‘뮤 레전드’, ‘로스트아크’, ‘하이퍼 유니버스’, ‘리니지 이터널’ 등이 대기 중인데 너무 비관적인 소릴 하면 안되겠죠. 그저 이들이 문명의 중흥을 이끌기를 바랄 따름입니다2016.11.04 17:50 -
넥슨이 오는 5일,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 결승전을 실시한다. 결승전에서는 ‘ONE Racing’과 ‘쏠라이트-인디고’가 우승컵을 놓고 마지막 경합을 벌이게 된다. 경기는 7전 4선승제로 스피드전과 아이템전 두 세트를 진행한 뒤, 동점이 되면 1 대 1 에이스 결정전으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2016.11.04 15:59 -
전세계 ‘블빠’들의 대축제 ‘블리즈컨 2016’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흥미진진한 신작 체험의 장이자 한 해 e스포츠를 종결 짓는 결승전, 여기에 ‘금손’ 아티스트의 드로잉쇼와 각양각색 코스프레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행사죠. 특히, 국내 시간으로 5일 새벽 3시 열리는 개막식에선 블리자드의 향후 계획 및 각종 깜짝 발표가 예정돼있어 기대를 모읍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빠’ 기자가 꼽은 ‘100% 희망사항’ 블리즈컨에서 보고픈 신작을 정리했습니다2016.11.03 16:18 -
지난 2일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은퇴를 알렸던 ‘폭군’ 이제동이 콩두컴퍼니와 함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개인방송을 시작한다. 2006년 ‘스타 1’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이제동은 거침없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주목 받았다. 이후 SKY프로리그에서 신인상과 MVP를 수상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잡았고, 2007년 에버 스타리그에서 생애 첫 본선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드러냈다2016.11.03 15:29 -
국내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는 2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 소속 선수였던 '익쑤' 전익수, '리라' 남태유와 계약을 종료했다. 지난 2016년 1월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 멤버로 시작한 두 사람은 지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서머 두 시즌 동안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2016.11.02 19:14 -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웹젠의 ‘R2’가 간만에 노익장을 과시했다. 새로운 서버 ‘아벨루스’를 발판 삼아 무려 18단계나 순위가 뛰어오른 것이다. 새로운 콘텐츠가 아닌 서버로 게임에 원기를 불어넣은 노련한 운영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R2’가 새 서버로 재미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2016.11.02 18:09 -
콩두컴퍼니는 11월 2일, 오전 10시 자사 소속 프로게임단 팀콩두 창단식을 열었다. 팀콩두에는 '오버워치' 프로팀 콩두 판테라, 콩두 운시아를 비롯해 '하스스톤' 콩두 파르두스, '리그 오브 레전드' 콩두 몬스터, '피파 온라인 3' 콩두 레오가 속해 있다. 창단식은 팀콩두 창단 소식과 함께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진행 중인 e스포츠 사업 보고로 시작됐다2016.11.02 15:30 -
라이엇 게임즈는 1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출전 선수 선발 투표를 시작했다. 올스타전은 지난 5월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및 9월과 10월에 거쳐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에 이어 라이엇 게임즈가 1년에 한 번씩 공식 주최하는 세계 대회다2016.11.02 15:23 -
한국e스포츠협회는 2일, 자사와 라이엇 게임즈가 공동 주최하고 스포TV 게임즈가 주관 방송하는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Cup' 대진을 공개했다. 11월 9일에 열리는 개막전은 작년 '롤 KeSPA CUP' 결승 매치가 성사됐다. 초대 우승자 ESC 에버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던 CJ 엔투스가 경기를 맞대결을 펼치는 것이다.2016.11.02 15:02 -
사상 최강의 저그로 군림했던 ‘폭군’ 이제동이 프로게이머 생활을 접는다. 2006년에 데뷔하여 10년 동안 ‘스타크래프트’ 선수로 활동해온 그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이제동은 11월 2일, 본인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선수 생활을 접는다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프로게이머로서 활동해온 경력에 종지부를 찍는다2016.11.02 10:58 -
10월 국내 콘솔 시장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가상현실 헤드셋 ‘PS VR’ 출시였다. 국내 첫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큰 관심을 모은 기기답게, 판매 당일에는 이른 아침부터 기나긴 줄이 형성됐고, 준비된 물량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PS VR’ 덕분에 방문객이 한껏 늘어난 상황에서, ‘배틀필드 1’과 ‘기어즈 오브 워 4’와 같은 기대작 출시는 매장에 시너지를 냈다2016.11.01 18:41 -
온라인게임과 취업의 공통점은 신입에 가혹하다는 것이다. 특히 온라인 AOS의 경우 대기업 취업만큼 ‘성공문’이 너무나 좁다.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무서운 선배 ‘리그 오브 레전드’가 눈을 시퍼렇게 뜨고 버티고 있으며, 나름의 강점을 앞세웠던 ‘도타 2’는 일찌감치 국내 시장에서 발을 땠다. 블리자드가 슈퍼 루키로 앞세웠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역시 간신히 버티고 있는 수준이다2016.11.01 18:25 -
넥슨은 31일, 자사의 온라인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카스 온라인 월드챔피언십 2016'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크레이지’ 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진행된 '월드챔피언십 2016'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총 5개팀이 출전해 접전을 펼친 끝에 '크레이지'팀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2016.10.31 19:14 -
지난 2015년 8월, 12년 동안 엔도어즈에 몸을 담아온 김태곤 상무가 회사를 떠났다. 개발사 창업이라는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그로부터 1년 후, 김태곤 사단은 새로운 역사 게임으로 찾아왔다. 오는 11월 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되는 모바일 전쟁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가 그 주인공이다. ‘오션 앤 엠파이어’는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전쟁과 교역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2016.10.31 17:10 -
콩두컴퍼니는 자사 소속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콩두 판테라가 10월 30일에 중국에서 열렸던 '오버워치 넥서스 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콩두 판테라는 'LW Red'와 함께 한국 대표로 넥서스컵에 출전했다. 이후, 23일 오후 4시부터 8강에서 FTD를 2:0으로 꺾으며 4강에 진출했다2016.10.3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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