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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목동 곰 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2011 재뉴어리 승격/강등전 G조와 H조의 경기에서 변현우와 김태환, 감정훈과 강초원이 코드 S를 확보했다. 반면 지난 코드S 였던 김경수와 최연소 저그 이동녕은 코드 A로 강등 되며 이번 승격/강등전을 마무리 지었다.2011.01.27 23:14 -
27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Tour 코드S 승격 강등전 마지막 경기에서 강초원(sanZenith,P)이 김경수(슬레이어스사필없,P) 2:1로 꺾고 코드S 잔류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강초원은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상대방의 공허 포격기 빌드에 점멸 추적자로 대응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2011.01.27 21:42 -
27일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H조 2경기에서 강초원이 김경수를 3:1의 스코어로 누르고 코드 S 잔류에 성공했다.2011.01.27 21:28 -
27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코드S 승격 강등전을 치르기 위해 이동녕(LeenockfOu,Z)이 친구와 함께 대기 중인 모습. 이날 이동녕은 변현우(제넥스변,T)와 김태환(제넥스리브포에버,T)에게 2패를 기록하여 코드A에 잔류하게 됐다.2011.01.27 20:52 -
27일 김정훈(oGsTOP,T)이 꿈에 그리던 코드S로 승격됐다. 김정훈은 이날 김경수(슬레이어스사필없,P)를 상대로 2:0 스코어를 기록했다.2011.01.27 20:45 -
27일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H조 1경기에서 코드 A 우승자인 김정훈이 김경수를 2:0의 스코어로 누르고 코드 S 진출에 성공했다.2011.01.27 20:39 -
27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Tour 코드S 승격 강등전 두 번째 경기에서 김태환(제넥스리브포에버,T)이 이동녕(LeenockfOu,Z)를 꺾고 코드S 잔류에 성공했다. 이날 김태환은 자신의 본진 입구를 개방하고 상대가 정찰 오기를 기다려 빌드 페이크를 사용했다. 그 결과 김태환은 4병영에서 몰아치는 병력으로 상대에게 GG를 받아냈다.2011.01.27 20:21 -
27일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G조의 두번째 경기에서 김태환이 이동녕을 꺾고 코드 S 잔류에 성공했다2011.01.27 20:01 -
27일 GSL Tour 코드S 승격 강등전 마지막 날, 변현우(제넥스변,T)가 이동녕(LeenockfOu,Z)를 2:1로 꺾고 코드S로 승격됐다. 이날 변현우는 의료선을 이용해서 상대방의 멀티 곳곳을 휘저었다. 그 결과 시선이 분산 된 이동녕은 주 병력의 컨트롤 싸움에서 밀려 GG를 내주고 말았다.2011.01.27 19:35 -
27일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G조의 첫경기에서 변현우가 이동녕을 꺽고 코드 S 진출에 성공했다.2011.01.27 19:19 -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겟앰프드 시즌4` 의 `2011 겟앰프드 배틀리그` MVP 투표를 금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MBC게임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2011 겟앰프드 배틀리그` 는 26일 방송을 통해 총 8개 팀의 8강 진출이 확정되었다2011.01.27 15:03 -
코드 A 우승자 김정훈, 이제 코드 S를 노린다! 27일 목요일,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승격/강등전 2세트에서 김정훈이 김경수와2011.01.27 12:05 -
MBC게임의 쇼리플레이 황당무적이 2011년 설에 특집으로 편성된다. 이번 설특집 황당무적도 평소와 다름없이 시청자들의 황당한 리플레이와 함께 하지만 제작진은 특별히 설특집을 위해서 밤을 새가며 수백개의 리플레이를 검토하는 등, 더욱 신경 써서 준비했다고 자신만만해 했다2011.01.27 09:54 -
MBC게임의 철권리그 ‘다음배 테켄 크래쉬’의 8강 B조에서 3 몬스터와 더 거너가 4강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8강 B조에서는 대구의 자존심 ‘타나토스`, 울산의 포병대 `더 거너`, 관록이 돋보이는 `3 몬스터`, 리그 최고의 화력 ‘하오’가 출전했다2011.01.27 09:50 -
김형준은 지난 21일 5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1회에서 삼고초려 작전을 통해 ‘폭풍 저그’ 홍진호를 어렵사리 감독의 자리에 모셨던 만큼 게임단원 또한 오디션을 통해 신중하게 뽑겠다는 의지를 밝혔다2011.01.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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