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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승격/강등전에서 양준식과 정민수, 김정훈과 박서용이 차기 시즌 코드 S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슬레이어스 팀의 슈퍼 루키, 양준식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운영으로 1월 시즌 우승자인 정종현을 제압하고 코드 S로 진출했다
    2011.03.16 21:11
  • 1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F조 2경기에서 박서용이 김유종을 2:0의 스코어로 누르고 코드 S 승격에 성공했다.반면, 김유종은 상대에게 계속해새 전략이 파악되는 모습을 보이며 박서용에게 패배, 코드 A로 강등 됐다.
    2011.03.16 21:07
  • 16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승격/강등전 3일차 F조 첫 경기에서 oGs의 김정훈이 TSL의 박서용을 꺾고 코드S를 다시 한 번 밟았다. 인터뷰를 통해 김정훈은 같은 팀 김유종과의 팀킬전 없이 첫 상대 박서용을 잡고 승리한 점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1.03.16 20:51
  • 1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E조 1경기에서 김정훈이 박서용을 2:0의 스코어로 누르고 코드 S 잔류에 성공했다. 1세트 고철처리장에서 박서용은 군수공장을 상대의 본진에 몰래 내리며 기습 의도를 드러냈으나 김정훈의 정찰에 금방 들켜 공격이 무위로 돌아갔다
    2011.03.16 20:31
  • 16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승격/강등전 3일차 E조 첫 경기에서 슬레이어스의 양준식이 IM의 정종현를 상대로 2:1 스코어를 기록하며, 코드S 메달을 획득했다. 슈퍼루키로 급부상하며 코드S 무대까지 단숨에 오른 양준식의 상반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2011.03.16 20:28
  • 16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승격/강등전 3일차 E조 두 번째 경기에서 정민수(MVPGenius,P)가 IM의 정종현(IMMvp,T)를 꺾고 코드S로의 복귀를 알렸다. 이날 경기에서 정민수는 거신과 추적자를 적극 이용하여 정종현의 병력을 제압했다.
    2011.03.16 20:01
  • 1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E조 1경기에서 정민수가 정종현을 2:0의 스코어로 누르고 코드 S 잔류에 성공했다.반면, 지난 시즌 우승자 정종현은 결국 우승자 징크스를 이겨내지 못하고 양준식, 정민수에게 연패를 하며 코드 A로 강등되고 말았다.
    2011.03.16 19:48
  • 16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승격/강등전 3일차 E조 첫 경기에서 슬레이어스의 양준식(SlayersAlicia,P)이 IM의 정종현(IMMvp,T)를 상대로 2:1 스코어를 기록하며, 코드S 메달을 획득했다.
    2011.03.16 19:18
  • 16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승격 강등전 E조 1경기에서 양준식이 정종현을 2:1의 스코어로 누르고 코드 S 승격에 성공했다. 슬레이어즈의 신예 양준식은 지난 시즌 우승자 정종현을 격파하며 코드 S로 승격하며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냈다
    2011.03.16 19:05
  • `정종현은 아직 죽지 않았다!` 16일 곰TV스튜디오에서 벌어지는 인텔 글로벌 스타2 리그 Mar. 승격/강등전의 D조의 첫번째 경기에서 루키 양준식과 정종왕 정종현이 코드 S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2011.03.16 16:56
  • KT롤스터와 화승 오즈가 위너스리그 포스트진출 티켓을 따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의 3,4라운드로 펼쳐지는 ‘위너스리그’ 4라운드 4주차에서 KT 롤스터와 화승 오즈가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2011.03.16 16:50
  •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가 복불복 방식으로 대폭 변경된다. 온게임넷은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2nd에 룰렛 복불복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 경기에 다양한 변수를 넣어 특별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5주차에서 룰렛을 통해 지급된 상금 중 남은 상금의 4/5가 우승팀에게, 1/5이 준우승팀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2011.03.16 15:54
  • 3월 16일, 대치동에 위치한 그래텍 본사 지하 까페에서 GSL Mar. 코드 S 결승을 앞두고 있는 장민철과 박성준이 서로 만나 우승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마음가짐을 담금질했다. 자신의 우승을 자신하는 두 선수의 모습에서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과 우승을 향한 강렬한 열망을 읽을 수 있었다
    2011.03.16 13:05
  • 3월 15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승격/강등전 C, D조 경기에서 김원기와 박준용, 신상호와 최정민이 코드 S에 올랐다. 반면 이번 경기의 핫 플레이어로 지목된 황제 임요환은 안타깝게도 코드 A로 떨어져 그의 활약을 기다리던 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2011.03.15 22:07
  • 뛰어난 실력에 잘생긴 외모까지 갖춰 여성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박준용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더불어 팀 동료를 탈락시키며 약간 좋지 않은 마음을 장난을 치며 풀어주는 정우서 역시 훈훈한 인상을 남겼다. 상승하는 인기 곡선에 발맞춰 이번 코드 S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1.03.1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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