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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2015년 총 매출 8,383억 원, 영업이익 2,37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4년에 비해 큰 변동이 없었으나, 신규 매출원 부재와 '블레이드앤소울' 중국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 성장율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엔씨소프트는 11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연간 총 매출은 8,383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2,3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줄었다2016.02.11 11:19 -
'히트', '도미네이션즈' 등 히트작을 중심으로 넥슨 모바일게임 실적이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2015년 한 해 동안 넥슨 모바일게임 매출은 2014년보다 23% 상승했다. 특히 한국 모바일게임 2015년 연간매출이 78% 뛰어오른 점이 눈길을 끈다. 넥슨은 10일, 자사의 2015년 연간실적 및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2016.02.10 16:22 -
데브시스터즈가 2015년 총 매출 195억 원, 영업손실 41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데브시스터즈는 5일, 2015년 실적을 공시했다. 2015년 총 매출은 1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2%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41억 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이는 기존 데브시스터즈 핵심 수익원이었던 ‘쿠키런’의 서비스 노후화에 따라 매출이 자연 감소했기 떄문이다. 더불어 당초 출시 예정이었던 ‘쿠키런 2’ 개발 지연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신작이 전무했다2016.02.05 19:09 -
한국에서는 잘 나가는 카카오톡, 그러나 해외에서는 여전히 헤매고 있다. 2015년 3분기에서 4분기로 넘어가는 3개월 사이 해외 이용자 99만 명이 이탈한 것이다. 게임을 비롯해 카카오가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구로 활용하는 카카오톡, 그러나 해외 성장세가 꺾이며 관련 서비스의 글로벌 진출 역시 미궁에 빠졌다2016.02.05 14:46 -
카카오 게임사업 부진이 실적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2015년 한 해 동안 카카오는 게임 부문에서 2,32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2014년과 비교하면 9.8% 감소한 것이다. 여기에 4분기 게임 매출 역시 2014년 4분기보다 17% 감소한 570억 원에 머물렀다. 카카오는 2월 5일, 자사의 2015년 연간 및 4분기 매출을 발표했다2016.02.05 12:07 -
선데이토즈가 2015년 총 매출 797억 원, 영업이익 255억 원으로 전년 실적에 반토막이 났다. 선데이토즈는 5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5년 매출은 매출 797억 원으로 전년 1,441억 원 대비 44.7% 하락했으며, 영업이익은 255억 원으로 전년 610억 원 대비 58.2%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206억 원으로 전년 483억 원에 비해 57.4% 가량 떨어졌다2016.02.05 11:41 -
네오위즈게임즈는 4일 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2015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한 해 동안 네오위즈게임즈는 매출 1,901억 원, 영업이익 158억 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2014년 대비 각 5%, 46%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 219억 원으로 집계됐다2016.02.04 17:20 -
엠게임이 2015년 총 매출 278억 1,000만 원, 영업이익 75억 4,000만 원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4일, 2015년 실적을 공시했다. 연간 총 매출은 278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9.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4% 상승했다. 매출 감소는 모바일게임 신작 출시가 지연되어,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지 못한 데서 기인됐다. 실제로 엠게임은 2015년 출시 예정이었던 '크레이지드래곤'의 테스트만 진행했고, 정식 출시는 하지 못했다2016.02.04 15:00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4일, 설맞이 특별 제작 Xbox One 자개 콘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유저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디자인으로, 단 2대만이 실제로 만들어진다.이번 이번트는 오는 14일까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식페이스북에서 진행된다. 자개 Xbox One을 받고자 하는 유저는 가장 좋아하는 Xbox 게임 리뷰를 본인 SNS에 게시하고, 해당 링크를 이벤트 공지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2016.02.04 14:09 -
게임인재단은 4일, 주요 사업 현황 및 2016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중소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힘내라! 게임인상'은 최근 14회차 접수를 마감하고 심사에 돌입했으며, 2월 중 대상 후보작 ‘탑리스트’를 선정하고, 최종 수상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기에 중소 개발사의 사기를 북돋아주자는 뜻으로 마련된 새로운 프로젝트 ‘힘내라면’ 을 시작한다2016.02.04 11:23 -
네오위즈게임즈가 MBC플러스와 모바일 플랫폼을 만든다. 방송,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고, 이를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3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MBC플러스와 모바일 콘텐츠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2016.02.04 10:59 -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월 28일부터 29일 이틀 동안 열린 ‘타이페이게임쇼 2016' B2B존과 인디 게임 페스트 공동관을 운영했다. 공동관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자리한 서울 및 부산 중소 게임사가 참여해 대만 시장 진출 기회를 노렸다. 이들은 총 36억 3,202만 원 수출계약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이 중 계약 2건이 성사됐다2016.02.03 17:46 -
넷마블게임즈가 상장을 준비한다. 오는 4일 국내 증권사 15곳, 해외 증권사 5곳을 초빙해 IPO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아직 본격적인 IPO 절차에는 돌입하지 않은 상태이나, 설명회 후 일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전망이다2016.02.03 17:15 -
컴투스가 2015년 총 매출 4,355억 원, 영업이익 1,659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3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매출은 4,3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1,6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2015년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84%다. 매출액은 3,6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1% 올랐다2016.02.03 11:13 -
게임빌이 2015년 연간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을 기록했다. 게임빌은 3일, 201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총 매출은 1,5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3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1.5% 감소했다. 이는 게임빌이 당초 2015년 출시를 예정했던 신작들의 일정이 미뤄진 데다, 출시된 게임들도 큰 성과를 내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2016.02.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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