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20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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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1년 중에서 가장 많은 신작이 공개된다는 게임쇼 ‘E3 2018’이 개최됐습니다. 그 중에서도 국내 콘솔 게이머들이 가장 고대한 것은 바로 플랫폼 홀더인 소니, MS, 닌텐도의 발표였죠. 콘솔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라 할 수 있는 ‘독점작’이 얼마나 준비되었는지가 초미의 관심사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국내에서는 한국어화 여부도 중요합니다2018.06.15 17:28 -
나이스게임TV는 6월 16일부터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과 미국 대회 ‘2018 EU LCS / NA LCS 서머 스플릿'을 한국어 중계한다. LCS는 정언영, 허승훈, 김배인 등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며 새로운 메타 출현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아 왔다2018.06.15 15:40 -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5월 독일 베를린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18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시청 기록을 발표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MSI는 전세계 14개 지역 스프링 스플릿 우승팀들이 격돌하는 대회다. 독일 베를린 및 프랑스 파리에서 5월 3일부터 20일까지 열렸다2018.06.15 15:26 -
‘스타크래프트’는 e스포츠를 일으킨 첫 종목이다. 30대 이상에게는 어린 시절을 함께 한 추억의 종목이기도 하다. 그 열기는 게임 출시 후 20년이 넘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전성기 때만큼 아니지만 아프리카TV에서 꾸준히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열고 있으며 지난 5월에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5’ 결승전에는 관중 1,400명이 방문했다2018.06.15 15:03 -
5년 만에 ‘E3 2018’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사이버펑크 2077’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스케일이 큰 게임이었다. 기계와 펑키 문화의 근미래 세계관으로 구성된 거대한 오픈 월드만으로도 놀라운데, 그 안의 모든 것이 플레이어와 상호 작용하며 살아 숨쉰다니. 5년 간의 기대가 빛바래지 않은 느낌이었다. 여기에 음성 한글화까지 발표되며 국내 유저들의 기대는 한층 부풀어 있는 상태다2018.06.15 08:34 -
철저히 실리를 추구하는 사무라이가 등장했다. 평화로운 섬을 침공해 온 몽골군에 맞서 명예와 가문을 버리고 홀로 싸우는 ‘진 사카이’의 일대기를 그린 오픈월드 액션RPG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그 주인공이다. 게임 속 ‘진’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정면대결로 적을 물리칠 때도 있지만, 닌자를 방불케 하는 잠입과 암살로 타깃을 처치하는 모습도 보인다2018.06.15 05:27 -
지난 12일, PS4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최고 기대작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실기 영상이 공개됐다. 소니 E3 컨퍼런스 메인을 장식한 해당 영상에서는 사이비 교도 기지로 잠입했다가 탈출하는 엘리의 고군분투기가 잘 묘사돼 있다. 특히 전작의 특징이었던 비선형적 미션 수행은 한층 강화됐으며, 다양한 액션이 추가됨은 물론 대인 근접전이 보다 세밀해진 점이 느껴졌다2018.06.14 15:56 -
올해 E3를 앞두고 콘솔 3사는 앞다퉈 자사 신작들을 대거 발표했다. MS는 100분의 시간을 신작 소개로 꽉 채웠고, 닌텐도는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을 비롯한 신작들을 소개했다. 그러나 이번 컨퍼런스의 진정한 승자는 소니였다. MS가 독점작 부족이라는 지적을, 닌텐도가 ‘대난투’에만 올인했다는 평을 들을 때 소니는 묵직한 한 방 한 방으로 유저들을 열광케 했다2018.06.14 14:13 -
에픽게임즈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게임쇼 ‘E3 2018’에서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2018-2019시즌 e스포츠 대회,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 진행 계획을 공개했다. ‘포트나이트’는 작년 9월 배틀로얄 모드 출시 후 9개월 만에 사용자 수 1억 2,500만 명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지난 5월에는 1억 달러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을 공개하며 공식적으로 e스포츠 시작을 알렸다2018.06.14 09:52 -
브로맨스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필수요소로 뜨고 있다. 브라더와 로맨스를 합쳐 놓으니 동성애라 오해할지도 모르는데, 그보다는 남성 간의 끈끈한 유대감에 가깝다. 잘 모르겠다면 ‘스타 트렉’ 커크 함장과 스팍, ‘셜록’ 홈즈와 왓슨, ‘반지의 제왕’ 프로도와 샘와이즈의 관계를 떠올려 보라. 이들의 깊디깊은 우정과 서로를 향한 각별한 마음은 연인조차 시샘할 지경이다. 그렇다면 이런 달큰한 남자들이 게임에도 있을까? 어쩌면 벌써 독자 여러분의 머릿속을 스쳐가는 면면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게임 속 브로맨스 TOP5로 함께 두근거려보자2018.06.14 09:42 -
출시된 후 오랜 시간이 지난 MMORPG는 다시 하고 싶어도 막상 손이 가지 않는다. 게임을 놓은 사이 꾸준히 다음 단계를 밟아나간 기존 유저와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 수천을 넘어 수만 단위까지 나아가는 누적 레벨로 대표되는 '마비노기'도 마찬가지다2018.06.13 13:45 -
최근 국내 Xbox 유저들은 소외당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Xbox One 제작사이자 전세계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MS조차 국내 시장에 힘을 덜 쏟는 듯한 기류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제레미 힌튼 MS 아시아 비즈니스 리드(Lead)는 ‘노력 중이다’ 라는 말만 되풀이할 뿐 뚜렷한 답을 주지 않았다2018.06.12 15:54 -
‘E3 2018’이 있어서인지 이번 주 신작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영화 속 공룡 테마파크를 꾸미는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이 발매되고, 인기 소설을 게임으로 옮긴 ‘그랑크레스트 전기’가 PS4로 찾아옵니다. 초능력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레고 인크레더블’ 한국어판, 그리고 웹 MMORPG ‘여신세계’ 정식 서비스 소식도 있네요2018.06.11 07:00 -
블리자드는 6월 18일,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4 타이틀 매치를 개최한다.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마지막 스테이지 타이틀 매치는 총 상금 12만 5천 달러를 두고 오는 18일 오전 9시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오전 5시와 7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5전 3선승제의 준결승전이 각각 치뤄진다2018.06.08 20:45 -
밸브가 큰 결정을 내렸습니다. 앞으로는 법에 위반되지 않거나 어뷰징을 목적으로 한 게임이 아니라면 모든 게임 입점을 허용한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완전한 ‘오픈 마켓’ 선언입니다. 사실 밸브가 처음부터 이런 오픈 정책을 지지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지나치게 성적인 콘텐츠나 폭력성이 짙은 게임 등에 대해서는 개발사에 수정을 요구하거나 스토어 입점 불가 조치를 내렸었죠2018.06.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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