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이번 주 온라인게임 순위에서는 그라비티가 서비스하는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 이 순위권에 진입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 ‘FNO’ 의 이러한 좋은 출발은 경쟁작이라 불릴 만한 온라인게임이 거의 등장하지 않았던 시기적 이점과 더불어 전체적인 게임성도 나쁘지 않다는 평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다
    2012.01.11 18:28
  •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가 임진년 첫 주, 그만 미소를 잃고 말았다. ‘리니지2’는 작년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뒤 좀처럼 상위권 회복을 하지 못하다, 결국 이번 주 17위까지 추락하고 말았다. 최근 3개월간의 주간순위 변동추이를 보면 평균 15위 정도를 아슬아슬하게 유지해온 것을 확인할 수..
    2012.01.04 20:11
  • AOS 장르 대전이 한층 흥미로워졌다. 국내 공개 서비스 이후 시장에 반향을 불러일으킨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이번 주 순위변동 없이 7위를 유지하며 수성에 성공했고, 은근한 경쟁자로 활약해온 세시소프트의 ‘카오스온라인’은 더 도약하지 못하고 2단계 떨어지며 14위로...
    2011.12.28 21:01
  • 역시 거품이었을까? 지난 주 9위로 바로 점프하며 모두를 경악케 한 ‘명품온라인’이 이번 주 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15위로 떨어졌다. 지난 주 분위기만 보면 당장 ‘아이온’이나 ‘피파온라인2’를 잡고 정상을 차지할 기세였지만, 단 며칠 만에 무너져 버렸..
    2011.12.21 20:12
  • 두 명의 신인이 12월 둘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를 헤집어 놓았다. 대규모 물량 공세에 힘입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단숨에 10위권 벽을 돌파한 ‘명품 온라인’ 과, OBT 실시 불과 이틀 만에 ‘카오스 온라인’ 의 턱밑까지 바싹 따라붙은 ‘리그 오브 레전드’ 가 그 주인공들이다
    2011.12.14 18:38
  • 엔씨소프트의 투톱 ‘아이온’ 과 ‘리니지’ 형제가 ‘피파온라인 2’ 를 왕좌에서 밀어내고 나란히 인기순위 1, 2위를 차지하며 순위권을 장악했다. 한편, 10월경부터 줄곧 1, 2위를 놓치지 않았던 ‘피파온라인 2’ 는 엔씨 투톱 상승세의 후폭풍과 더불어 ‘던전 앤 파이터’ 에게도 밀려나며 4위로 밀려나고 말았다
    2011.12.07 19:28
  • 지난 29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카오스온라인’이 이번 주 31위로 진입하며 무사히 신고식을 마쳤다. 서비스 하루 만에 동접 1만 1천이 발생한데다 PC방 사용량 점유율에서도 바로 38위에 진입하는 등 강렬한 모습을 보여, 이번 순위지표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확실히...
    2011.11.30 17:46
  • 수상하다.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누려오던 넥슨의 ‘사이퍼즈’가 이번 주 무려 7단계나 떨어지며 14위로 추락했다. 2011 게임대상에서 최우상과 인기상을 거머쥐기도 했고, 동접도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곤두박질쳤으니, 참 수상한 일이...
    2011.11.23 19:26
  • JCE의 ‘프리스타일2’가 출시 일주일 만에 동시 접속자 수 2만 명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인기순위에도 단숨에 18위로 진입해 그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을 정도. ‘프리스타일2’는 전작인 ‘프리스타일’의 정식 후속 작품으로 개선된 시스템과 스포츠 장르에서 매우 중요한
    2011.11.16 19:30
  • 블루홀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테라`가 올해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비록 이번 주 인기순위에는 2단계 떨어진 9위에 머물러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테라`는 9일 진행된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포함한 4개 부문을 석권하며 강자임을 증명해 보였...
    2011.11.09 23:18
  •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오랜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올해 가을은 ‘피파온라인2’와 ‘메이플스토리’ 등 스포츠와 캐주얼 장르가 유독 강세를 보여 원조 인기보증수표 MMORPG 장르가 힘을 못 쓰는 분위기였으나, 다행히 ‘아이온’이 넘버원에 오르며 그 자존심을 회복...
    2011.11.02 20:15
  • ‘테라’의 인기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때 인기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그 가치를 증명하기도 했고, 상용화 이후 지금까지 10위권 내를 웃돌며 강자다운 면모를 보인 ‘테라’였으나 이번 주 무려 6단계나 하락하며 14위로 추락했다.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앞두고 이런 일이 벌어졌으...
    2011.10.26 18:44
  • 공들여 개발한 신작의 흥행은 개발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그 신작이 이미 입지를 굳히고 있는 작품의 후속작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기존 게임의 유저들이 후속작으로 몰려들면서 유저잠식이 일어나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2011.10.19 18:36
  • 96시간에 걸친 장시간 서버점검으로 유저들을 혼란에 빠뜨린 넥슨의 ‘마비노기’가 이번 주 간신히 정신을 차렸다. 지난 주 44위까지 추락했던 순위도 2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번 ‘마비노기’의 96시간 서버점검은 기네스도 보고 놀라 맥주병을 집어던졌을 정도의 큰 ‘사건’이지만...
    2011.10.12 16:23
  • 명실상부한 국내 1등 퍼블리셔 넥슨이 최근 서비스 불만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번 주 게임메카 순위권에는 넥슨家 대표게임들이 동반하락하며 풍전등화 위기에 처한 넥슨의 모습을 반증하고 있다. 한때 TOP3를 유지하며 서든어택, 메이플스토리와 함께 넥슨 라인업의....
    2011.10.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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