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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행사에 빠지면 아쉬운 것이 있다. 빼곡히 들어찬 인파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홍보모델이 그 주인공이다. 17일 막을 연 ‘지스타 2016’에서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그녀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여기에 수준급의 코스프레도 눈길을 끌었다. 쏟아지는 신작 정보와 참가자들의 열기 속에서도 찬연히 빛나던 그녀들을 만나보자
    2016.11.18 16:15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1월 18일, 오전 11시 '게임산업과 게임물관리 10년, 그 변화의 물결'을 주제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위원회와 업계가 함께 게임산업과 게임물관리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2016.11.18 15:45
  • 모바일게임 개발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다. 게임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는 인앱결제, 두 번째는 광고다. 전체 매출에서의 비중은 인앱결제가 높지만 여기에는 큰 한계가 있다. 결제까지 도달하는 유저가 극소수라는 것이다. 이는 특히 중소 개발사에 불리하다
    2016.11.18 12:14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17일 개막한 ‘지스타 2016’ 첫 날에 37,515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 기간과 비교하면 8% 늘어난 수치다. 여기에 부스 규모가 늘어난 B2B관도 방문 유료 바이어 수 1,325명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 증가했다. 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업계 관계자를 위한 투자마켓, 지스타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첫날에 몰려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16.11.18 11:29
  • 5년 만에 지스타를 찾은 웹젠이 묵직한 ‘원투’ 펀치를 준비했다.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에 온라인게임 기대주로 꼽히는 ‘뮤 레전드’와 모바일 진영의 당찬 도전자 ‘아제라: 아이언하트’가 각각 자리했다. 여기에 3면 파노라마 스크린이 장착된 특별 상영관에서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2016.11.17 23:24
  • 이번 ‘지스타’에는 오랜만에 참여하는 반가운 게임사가 있다. 5년 만에 지스타에 출전한 넷마블게임즈가 그 주인공이다.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는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꾸리고 ‘리니지2: 레볼루션’을 비롯하 모바일 신작 2종을 선보였다. 넷마블게임즈 부스를 사진에 담아봤다
    2016.11.17 21:33
  • 작년보다 100부스 규모로 늘어난 400부스로 ‘지스타 2016’ B2C관에 참여한 넥슨... 직접 현장을 방문하니, 그야말로 전시관 전체의 절반을 뚝 떼어온 것과 같은 거대함을 자랑했다. 특히 부스 내부에 입장하면 양쪽에는 모바일과 온라인 신작 시연대가 차지하고, 정면에는 거대한 이벤트 무대가 위치하고 있었다
    2016.11.17 17:09
  • 반다이남코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캐릭터다. ‘건담’이나 ‘아이돌 마스터’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활용한 게임도 활발하게 내놓기 때문이다. 또한 올해에는 한국어화 타이틀의 물꼬를 트는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페스타 봉화현란’,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등 수많은 게임이 한국어화 발매돼 ‘덕심’을 자극했다
    2016.11.17 16:52
  • 콘솔계 양대산맥인 소니도 국내 게이머에게 다가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에도 설립 이래 최대 규모로 참여했다. 시연대를 크게 늘려 발매 예정 대작, VR게임 등 기대 받는 41종 타이틀을 더 쉽게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물량 문제로 구매할 수 없던 ‘PS VR’, ‘PS4 Pro’를 구할 수 있는 기회까지!
    2016.11.17 14:18
  • 오큘러스 리프트, PS VR과 함께 게이밍 VR 3강으로 꼽히는 HTC 바이브가 드디어 국내 상륙했다. HTC는 17일,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6 개막에 발맞춰 전국 주요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바이브를 정식 출시했다. 이와 함께 부산시 및 국내 업체와의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바이브는 HTC와 벨브 코퍼레이션이 협력 개발한 VR기기로, 라이트하우스 센서와 전용 컨트롤러를 활용한 룸스케일 가상현실 체험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2016.11.17 13:33
  • 국내 대표 게임쇼, 지스타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라인업을 갖췄다. 국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모바일과 온라인은 물론, 최근 국내 시장에서 세를 넓히고 있는 콘솔과 VR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 종합 게임쇼로 거듭났다. 11월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2016이 개막했다
    2016.11.17 11:22
  • 서병수 부산시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17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6을 찾았다. 기자실에 방문한 서 시장은 악수를 나누며 연신 “내년에 또 봅시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러한 발언의 배경에는 성남과의 지스타 유치 경쟁이 있다
    2016.11.17 10:31
  • 썸에이지는 17일, 임원 4명이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썸에이지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어 총 2,687,800주, 총 발행주식 수 대비 3.7% 규모의 자사주를 김영상 개발 이사 외 3인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7일 장 개시전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진행됐다
    2016.11.17 10:26
  • 게임인재단은 16일, 자사가 진행하는 중소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제 17회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 후보작을 공개했다. '힘내라! 게임인상'은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중소개발사 지원프로그램으로, 선정작에는 모바일게임 개발 과정부터 출시까지 각종 인프라를 지원한다. 최종 대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게임은 총 4개 작품이다
    2016.11.16 21:11
  • ‘지스타 2016’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개막까지 하루도 안 남은 만큼,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 현장 관계자들의 손놀림도 분주해지고 있다. 올해 지스타에는 모바일 신작 ‘리니지2 레볼루션’을 앞세워 5년 만에 참여한 넷마블, 온라인과 모바일 신작 무려 35종을 들고 온 넥슨 등이 있었다
    2016.11.1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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