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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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국내콘솔 시장은 대작 출시가 이어지며 풍족한 시기를 보냈다.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를 시작으로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파 크라이 4’, 최신 콘솔 기기 버전 ‘GTA 5’ 등 콘솔 게이머라면 누구나 알만한 타이틀이 연이어 한국에 상륙했다. 겨울방학을 앞둔 성수기라는 점도 10월에 주춤했던 게임매장이 간만에 활기가 도는 이유로 작용했다2014.11.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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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국내 콘솔 시장은 다음 달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이었다. 기말고사가 시작되고 수능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시기인 만큼,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들이 발길이 줄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음 달인 11월이 방학을 앞둔 성수기고, 대작 타이틀 출시가 예정된 만큼 시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편이었다. 즉, 게이머들이 타이틀을 구매하기 위해 잠시 ‘총알’을 아끼는 시기가 10월이었다고 할 수 있다2014.10.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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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콘솔 시장은 Xbox One 국내 출시됐다. 출시 전 콘솔 대전을 기대했던 것과 달리 Xbox One이 저조한 판매율로 PS4가 우세한 모습이다. 지난 9월 22일 국내 출시된 Xbox One은 일부 매장을 제외하면 찾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였다. 이는 물량 부족으로 몸살을 앓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PS4와 전혀 다른 분위기다. 다만 E3와 TGS에서 공개된 대작 타이틀 다수가 올해 연말 출시 예정인 만큼 차세대 콘솔 대전의 결과는 2015년에 들어서야 명확해질 전망이다2014.10.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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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콘솔 시장은 7월 29일 발매한 ‘라스트 오브 어스’ PS4 리마스터링 버전부터 ‘디아블로3: 대악마판’, ‘슈퍼로봇대전 OG 사가 마장기신F: 커핀 오브 디 엔드’ 등 굵직한 타이틀이 다수 출시됐다. 또 SCE에서 이미 일본에 발매한 타이틀을 한글로 국내 시장에 재 발매하면서 게이머들의 즐거운 비명이 끊이지 않았다2014.09.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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