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36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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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이 포화 시장에 이른 국내 시장을 대신하여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은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조이맥스의 ‘실크로드 온라인’이나 리자드인터렉티브의 ‘크로노스’, 온네트의 ‘샷 온라인’은 일찌감치 국내 시장을 박차고 나가, 중소 기업이라는 타이틀과 상관없이 성공의 열쇠를 거머쥐었다.2009.02.10 18:44 -
게임메카는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의 발매를 앞두고 개발사 렐릭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 대한 답변은 조니 에버트(Jonny Ebbert)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 리드 디자이너가 맡았다. 조니에버트는 게임메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시장이 전통적으로 실시간 전략 게임에 상당한 애착과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 곳임은 이미 익히 알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2009.02.10 11:48 -
오토(자동사냥프로그램)를 완벽히 막기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여러 의견이 있을테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온라인 게임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온라인 게임이 있지 않았더라면 오토가 존재할 리 없을 테니까요. 물론 이런 문답은 넌센스입니다.2009.02.06 19:43 -
그리고 다시 6개월, ‘라이프 온라인’은 ‘N.E.O 온라인’으로 이름을 바꾸고 시장에 컴백했다. ‘N.E.O 온라인’. 풀면 ‘NEW ERA ODYSSEY’다. ‘N.E.O 온라인’ 새 시대의 전설이 될 수 있을까? ‘N.E.O 온라인’의 김진호 PM을 만나 보았다.2009.02.06 17:40 -
우려했던 일이 드디어 현실로 드러났다. ‘아이온’이 ‘서든어택’에 무릎을 꿇었다. 지난 두 달간 순위권을 장악했던 ‘아이온’이 정상등극 10주 만에 실각했다. 2위에서 와신상담했던 ‘서든어택’이 아이온을 밀어내고 다시 정권을 탈환한 것이다.2009.02.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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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삽이도 그만한 실력이 있어야 쓸 수 있는 법이죠. 다행히 최근에 나오는 게임들은 온라인 게임이든,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이든 패치를 통해 이런 버그성 기술들을 잡아줄 수 있지만, 어떻게든 그 방법이 널리 퍼지기 전에 발견해 사용하는 사람들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런 비기 아닌 비기를 발견하는 유저들은 언제나 열혈 게이머들이었죠.2009.01.30 19:35 -
최근 게임과 개그의 만남이 공중파 개그 프로그램에서 이루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만남의 주인공은 SBS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의 ‘절묘한 타이밍’. 게임빌의 인기 모바일 게임 ‘절묘한 타이밍’을 소재로 한 이 코너는 소리를 통해 다양한 상황극을 보여주면서 시나브로 인기를 모으고 있었다.2009.01.30 09:50 -
‘프로젝트S1’의 정식 명칭과 일정 그리고 게임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리니지3’, ‘엔씨소프트’, ‘NHN’등 얽혀있는 부분들이 작지 않아 ‘테라(프로젝트 S1의 정식명칭)’는 그 존재가 알려질 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2009.01.25 14:45 -
NHN은 1월 22일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의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공개된 ‘C9’, ‘테라(프로젝트명 S1)’, ‘킹덤 언더 파이어2’, ‘워해머 온라인’ 등 4종의 게임은 모두 블록버스터급 신작 게임으로, 올해를 기점으로 재도약하겠다는 NHN의 강한 의지가 담긴 게임이다.2009.01.23 11:47 -
이게 웬일인가?! 한국에서 절대 안 통한다는 SF소재의 게임이, 그것도 더더욱 안 통한다는 메카닉물이, 이미 포화상태에 있는 FPS 슈팅장르에서... 제대로 한건 했다. 아이온 이후 한동안 잠잠 했던 순위권에 때 아닌 메카닉게임 돌풍이 불고 있다2009.01.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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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던 ‘크로스파이어’의 대역전극은 2007년 중국 퍼블리셔인 텐센트와 중국 서비스 계약을 맺으면서 시작된다. 2007년 7월 텐센트를 통한 중국 서비스가 결정되면서 ‘크로스파이어’는 대대적인 변신을 꾀하게 된다.2009.01.20 19:10 -
엔씨소프트는 ‘아이온’을 제외하고는 지난해 상반기‘포인트블랭크’와 하반기‘러브비트’ 단 두 개의 캐주얼 게임을 내놓았다. 게임 숫자가 너무 적은 것은 아닐까? 혹, 게임 출시가 너무 느린 것은 아닐까? 세간의 조바심이나 의구심 가득한 시선에도 불구하고, 엔씨소프트의 올해 전략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2009.01.19 19:41 -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에이지오브코난’입니다. 한 때 남부럽지 않은 인기를 끌었던 ‘에이오브코난’이었지만 한때 48개였던 서버가 18개로 통합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잦은 버그와 부족한 콘텐츠 그리고 PVP 시스템 등 애초에 계획되었던 시스템들이 많이 아직 구현되지 않았거나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란 분석이 우세합니다.2009.01.16 18:00 -
기다리고 않고 렉 걸려 버벅이는 채로 게임을 할 것이냐? 혹은 좀 기다리더라도 원활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것이냐? 라는 물음에서 전자를 선택할 게이머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게이머들이 불만을 품는 이유는 왜 선택지가 달랑 두 개뿐이냐는 것입니다. 그것도 게이머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방식에 한 해서 말이죠.2009.01.09 19:25 -
게임하이는 오는 13일부터 새해 첫 게임으로 메카닉 액션 FPS게임 ‘메탈레이지’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지난 1월 4일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종료한 게임의 서비스 일정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결정이다. 게임하이 사업총괄 윤장열 이사는 ‘서비스가 너무 이르다’는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큰 기대감과 자신감을 보였다.2009.01.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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