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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회사에는 운영자가 없습니다. 유저들이 보기에는 운영자라고 보겠지만, 모두 서비스기획자에요. 물론 여전히 운영자라고 부르겠지만, 우리가 하는 역할은 확실히 일반적인 운영자가 하는 일에서 더 나아간다는 자부심과 목표가 있습니다.
    2009.04.14 18:19
  • 엔씨소프트와 샨다는 이 참에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자리를 빼앗겠다는 심산입니다. 오픈 하루 전인 7일 상해에서 두 번째로 높은 금무빌딩에 ‘용형지타(아이온의 중국서비스 명)’를 빛으로 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칩니다. 이쯤 되면 거의 선전포고라고 볼 수 있죠. ‘아이온’은 이런 공격적인 행보로 일단 중국 유저들의 눈길을 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말이죠.
    2009.04.10 19:04
  •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의 개막과 함께 야구 게임도 인기 장르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올 시즌을 시작한 애니파크의 야구게임 ‘마구마구’는 지난 주말, 개막전과 함께 게임 동시접속자 수 2만을 넘었다. 한게임 채널링도 시작했다. 바야흐로 ‘마구마구’ 시즌이 시작되었다.
    2009.04.10 09:14
  • 시간이 걸릴 거에요. 아직 해보고 싶은 것이 많거든요. 개발을 하다 보면 “이것보다 더 잘하려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순간이 올 거에요. 한계죠.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할지 보이는 상태거든요.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할 수 있는 한 그런 부분들을 처리하고 세상에 내놓고 싶어요.
    2009.04.08 20:59
  • 배틀필드 시리즈’는 아시다시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이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기본적으로 ‘배틀필드 2’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으로, 엔진은 ‘배틀필드 2142’의 엔진을 사용했다. ‘배틀필드 2’의 게임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실질적으로 좀 더 최신의 엔진을 사용했기 때문에, 따라서 ‘배틀필드 2’보다 더 나아졌다고 말할 수 있다.
    2009.04.06 18:40
  • 세상에 ‘난 놈’은 있습니다. ‘난 놈’은 그냥 잘하게 놔두면 됩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MO면 어떻고 캐주얼이면 어떻습니까. MMOG? 1등은 못해도 그 뒤는 따르고 있잖아요. 1등은 ‘언젠가 떨어질까’ 불안을 안고 있지만 2등은 언젠가 ‘1등이 될꺼야’ 희망을 품는 법입니다. 그것이 또 뒤따르는 자의 재미지요.
    2009.04.03 21:00
  • “2D 게임은 시대착오적이다, 2D 게임이라서 안 된다는 말은 3년 전 ‘던전앤파이터’가 등장했을 때도 들었던 말입니다.”`파이널퀘스트`의 개발을 총괄한 제니브레인 김용탁 대표는 이 같은 선입견이 섣부른 판단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게임이야말로 온라인에서는 거의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대로 된 어드벤처 게임이라는 것.
    2009.04.03 17:57
  • ‘테트리스’ 개발자는 억만장자가 되었다? 아니다, 소련이 공산주의 국가라서 컴퓨터 한 대만 받았다. ‘테트리스’는 성적인 암시가 담긴 게임이다? 아니다. 개발자도 모르는 이야기다. ‘테트리스’의 막대기 피스는 필요할 때는 절대 안 나온다. 맞다, 이건 사실인 것 같다!
    2009.04.01 11:32
  • 맵이 입체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플레이 하는 동안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이 다른 게임보다 적다. 또 행성마다의 분위기가 다르게 설정되기 때문에 시각적인 즐거움이 배가 된다. 게임의 제목에도 쓰인 ‘행성’은 독립된 공간과 입체적인 맵,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에버 플래닛’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2009.03.30 19:50
  • 보통 때면 그냥 넘어갔을 이상적인 발언이지만 블루홀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엔씨소프트와 여러 문제로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는 엔씨소프트가 개발자를 기술자나 작업자로 다루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길 수 있었죠.
    2009.03.27 20:02
  • 블리자드 노스 출신의 게임 개발자 이장욱 대표가 새로운 신작 게임 ‘로우(L.A.W)’를 게임메카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핵 전쟁으로 파괴된 300년 후의 지구를 배경으로 휴먼 종족과 돌연변이 종족의 처절한 전투를 그리고 있는 액션 MMORPG ‘로우’는 본격적인 성인 취향의 게임이다.
    2009.03.27 09:16
  • 엔플레버가 개발하는 세 번째 게임 ‘아이엘: 소울브링거(iL: Soulbringer)’가 오는 27일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아기자기한 동화적 분위기의 ‘아이엘’은 화려한 전투와 함께 수집의 재미를 살린 온라인 게임이다. 유저들은 게임의 시작과 함께 초보 ‘계약자’로서 필드에 존재하는 다양한 에테르를 모아야 한다.
    2009.03.26 10:32
  • 엔씨소프트는 톱10에 선 굵은 MMORPG를 2개나 올려놓으면서 순위권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캐주얼게임에서 MMORPG로 장르의 무게중심이 바뀌면서 게임계 주인자리도 넥슨에서 엔씨소프트로 바뀌고 있다.
    2009.03.25 18:34
  • 오진호 대표는 올해부터 블리자드 코리아의 설립부터 함께 한 한정원 지사장의 뒤를 이어 블리자드 코리아를 맡게 되었다. 보수적이고 체계적인 대기업에서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게임회사로의 이동은 그의 복장이 아니라 생각까지 변화시켰다. 청바지를 입은 임원진의 모습은 예전의 그라면 상상조차 쉽지 않았다.
    2009.03.24 15:37
  • 그런데 이번 주 게임계는 편안한 봄 햇살은커녕 불청객 황사를 만난 듯이 답답하군요. 엔씨게임 이용자들이 계정압류에 관한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뉴스가 뜨면서 게임메카 리플이 일제히 요동쳤습니다.
    2009.03.2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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