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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률(?)이 높지 않은 시대에 이렇게 다산을 한 게임하이의 노력은 칭찬할 만 할 것 같습니다.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만삭의 배를 움켜잡고 끙끙거리고 있는 옆 동네 엔씨 댁도 어서 이 기운을 받아 순산하기를 바랍니다. 감당이 안 되게 생기는 대로 낳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근자의 상황을 볼 때 지금 한국 게임업계의 저조한 출산률은 위험해 보입니다.
    2008.09.26 18:44
  • 최근 ‘워해머 온라인’의 오픈베타테스트가 진행되면서 게임을 경험한 이들의 평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래 기다려 온 만큼 게이머들은 ‘워해머 온라인’이 어느 정도 역량을 가졌는지 나름대로 분석에 열을 올리는 모습입니다.
    2008.09.19 20:44
  • 혹시 우리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는 건 아닐까요? 관심이 가고 자극적인 것에 집착하는 것은 어쩌면 본능이겠지만, 거기에 빠져 다른 부분은 전혀 보고 있지 못하는 건 아닐까요? 어느 누구도 야한 것이 나쁘다고 한 적 없는데, 지레 겁먹고 ‘어휴 난 이런 것 싫어’ 라며 손사래 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2008.09.12 14:30
  • 그런데 오늘 발표된 바에 따르면 ‘기간제 아이템’의 실체는 기간별로 따로 정해진 정액 요금이더군요. 사실상 정액제지요. 30일 기준으로 따졌을 때 기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헌터즈 라이프 아이템’은 16,500원이며 특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엑스트라 서비스 아이템’의 가격은 6,600원입니다
    2008.09.05 19:07
  • 역시 여름방학이 끝나면서 ‘카발온라인’, ‘RF온라인’ 등 중견 MMORPG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지난 6월부터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 ‘카발온라인’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중견 MMORPG 중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2008.09.03 18:22
  • 대규모 인력과 자본이 필요한 MMORPG는 외면 당하고 손쉽게 출시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 쪽에만 집중이 되는데 이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흐름이 아니다. MMORPG가 좋고 캐주얼이 나쁘다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2008.09.03 11:37
  • 사람들이 게임쇼를 방문하는 것은 그저 긴 줄을 서서 신작을 플레이 해 보고, 예쁜 언니들을 구경하고, 덤으로 기념품을 얻기 위한 것만을 아닐테지요. ‘오늘 하루 잘 놀았다’라는 느낌만 받는다면 게임쇼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피곤하지만은 않을 겁니다.
    2008.08.29 18:00
  • 한국 서비스사인 NHN측은 국내 요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하지 않고 있으나, 그동안의 사례를 보면 일본의 경우처럼 2만원 안팎의 금액이 실질적으로 게임 플레이 비용이 될 가능성 높습니다.
    2008.08.22 18:00
  •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이 상위권 사냥에 나섰다. 지난 주 24위로 순위권 진출하더니, 일주 만에 9위로 뛰어올랐다. 한번에 15계단이나 올랐다. ‘몬헌 온라인’은 까다로운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주로 PC방을 중심으로 착실한 마니아층을 쌓아가고 있다
    2008.08.20 15:40
  • 회사 폐쇄로 이미 빌로퍼 대표 등 플래그십 주요 개발자들은 ‘신뢰도’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습니다. 게임이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못 거둬서가 아니라, 자신의 사업과 게임에 대한 ‘애정’을 일련의 사태에서 전혀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08.08.15 18:00
  • 사실 주먹이 왔다갔다하는 싸움이나, 말로 하는 싸움이나, 법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 싸움이나 양쪽 당사자 모두 할 말이 많을 겁니다. 나름 억울한 일들도 많을 테지요. 주먹다짐에서야 명확한 승자가 가려지지만 이런 류의 법정 다툼은 서로 상처만 입는 결과를 가져오기 쉽습니다.
    2008.08.08 19:22
  • 이 날 관련기사가 게재되자 무서운 속도로 댓글들이 달리며 논쟁이 양산되었습니다. ‘논쟁’이라고 표현했듯이, 게이머들 모두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블레이드앤소울’에 관심을 표한 것은 아닙니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 발생한 논쟁의 주용 쟁점을 간추려보면 대강 아래와 같습니다.
    2008.08.01 19:00
  • 엔씨소프트는 31일 미디어데이를 통해 독특한 오리엔탈 판타지 블레이드앤소울(프로젝트M)을 최초 공개했다. 게임메카는 31일 미디어데이 공식 행사가 모두 끝난 뒤 ‘블레이드앤소울’배재현 프로듀서와 김형태 아트디렉터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08.07.31 19:18
  • 자, 공개 날짜(31일)는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날짜가 가까워짐에 따라 신작에 대한 논란과 기대의 수위도 높아지겠지요. 국내만으로 한정했을 때는 참 보기 드문 현상입니다. ‘이슈메이커’란 측면에서 엔씨소프트는 ‘한국의 블리자드’라 칭해도 되지 않을까요? 엔씨소프트의 신작들이 국내 게임업계에 좋은 자극이 되길 기대해 봅시다.
    2008.07.25 18:48
  • 지옥의 문을 함부로 건드렸기 때문일까? 플래그십이 재정난을 이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헬게이트:런던’의 문을 열어젖힌지 반년 만에 개발사가 문을 닫은 것이다. 플래그십의 파트너 한빛소프트는 당황했다. T3로의 인수라는 창사 이래 가장 큰 폭풍이 지나가기도 전에 쓰나미가 몰려 온 것이다.
    2008.07.1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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