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36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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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썰매’라는 독특한 소재로 첫 공개 당시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넥슨의 신작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지스타 2008을 통해 첫 시연 버전을 내놓았다. ‘마비노기 영웅전’과 마찬가지로 넥슨 내부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하얀 설원의 극지방을 배경으로 개썰매(dogsled)를 소재로 한 캐주얼 MMORPG를 지향하고 있다.2008.12.02 18:41 -
‘마비노기’를 개발한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지스타를 통해 내놓은 신작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과 ‘허스키 익스프레스(이하 허스키)’는 모두 ‘마비노기’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게임이다. ‘영웅전’이 ‘마비노기’의 세계관과 던전을 이어간다면 ‘허스키’는 ‘마비노기’의 캐릭터와 특유의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가져온 게임이다.2008.12.02 18:40 -
11월 30일(일요일) 삼성동에서 프리우스 유저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유저간담회에서는 프리우스의 향후 개발에 관련된 상세한 내용 소개과 유저들간의 열띤 의견 교류가 있었다2008.12.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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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평정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 ‘아이온’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는 것은 조금 억울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MMORPG의 역사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기점으로 다시 한번 전환기를 맞고 재평가가 되었습니다. ‘아이온’이 그 ‘업적’을 단번에 넘을 수 있을까? 객관적으로 봤을 때 무리입니다.2008.11.28 18:29 -
지스타2008에 일본인 개발자들이 방문했다.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을 개발한 캡콤의 타시히로 히로아키 프로듀서, 코이즈미 타카히데 디렉터, 오노 요시 부장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 세 명의 개발자는 지스타2008 기간 동안 치뤄진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유저 컨퍼런스 참석차 한국을 찾았다2008.11.24 09:36 -
‘아이온’은 아직 오픈베타테스트 중이고 ‘리치왕의 분노’는 상용 서비스 이기 때문에 일단 한시적이나마 한국땅에서는 ‘아이온’의 우세가 점쳐집니다. 또 신작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신규 유저의 유입도 ‘월드오브워크래프트’보다는 수월하겠죠.2008.11.21 19:45 -
‘프리우스’가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후 단번에 톱5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근 몇 년간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라고 불리던 톱5를 뛰어넘은 것은 ‘프리우스’가 유일합니다.2008.11.07 18:45 -
사건이 터졌다. ‘프리우스’가 지난주에 이어 또 한번 대형 사고를 쳤다. 오픈하기 무섭게 톱10을 돌파한 ‘프리우스’가 또 일주 만에 4위로 올랐다. 엄청나게 빠른 속력이다. ‘프리우스’는 게임메카 종합순위 모든 부분에서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2008.11.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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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이가 자사가 개발중인 ‘서든어택2’를 CJ인터넷을 통해 서비스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든어택’으로 큰 수익과 막강한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CJ인터넷으로서는 호재입니다.2008.10.31 18:27 -
예정된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오픈베타서비스를 실시한 ‘프리우스’가 두 자리 수 이상 오르며 대작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주 ‘프리우스’는 26계단 상승해 7위에 랭크됐다. 첫 출발이 좋다2008.10.2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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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캡스 대표는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직접 ‘기어즈오브워2’를 시연하는 등 적극적으로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마이클 캡스 대표는 ‘기어즈오브워2’의 싱글 버전과 멀티 플레이를 각각 15분 가량에 걸쳐 시연을 통해 소개했으며 이후 이어진 Q&A 시간을 통해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2008.10.27 18:23 -
의도적이었는지 아닌지는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일전에 한번 ‘붙어보자’ 발언으로 살짝 껄끄러웠던 양사이니만큼 뒷말도 무성했습니다. 업계에서는 11일(아이온 오픈 베타테스트 시작일)에 블리자드 관계자들이 ‘리치킹의 분노’ 발매 건으로 방한해 이런 물고 물리는 상황에 정점을 찍는다는 `괴담`도 돌고 있네요.(믿거나 말거나 입니다)2008.10.24 19:32 -
참 무서울 정도의 프로정신과 깔끔함입니다. 물어본 기자가 이상해질 정도군요.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 이것이 블리자드가 가진 가장 큰 무기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저렴하게 나온다면 더 좋겠다는건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2008.10.17 18:27 -
40위권에 심상찮은 풍운이 감지되고 있다. 보통 구름이 아니다. 당장이라도 순위권을 집어삼킬 듯 잔뜩 찌푸려 있다. 하반기 오픈 할 엔씨소프트의 ‘아이온’과 CJ인터넷의 ‘프리우스’가 풍운의 주인공이다2008.10.0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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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온라인 속 ‘꽃뱀’이나 ‘트렌스젠더’에 대한 이야기는 인터넷이 생긴 이래로 쭉 있어왔는데요.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대부분 남자들의 본능 때문일겁니다. 문제는 잘못 걸리면 심각한 ‘내상’을 입을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2008.10.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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