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9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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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마비노기’에 대규모 업데이트 챕터3 제너레이션10이 추가된다. 지난 여름, 8월 1일부터 전격 무료화를 실시한 이후, 마비노기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2008.12.17 10:27 -
2008년 7월 업데이트 이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카스 온라인’의 좀비모드가 새롭게 진화한다. 지난 12일 넥슨 아펙스홀에서 열린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 개발진과 미디어의 좌담회에서 ‘좀비모드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2008.12.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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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찾기 이벤트’는 오늘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어쩌면 운영진 측은 이 사태를 즐기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대수롭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 하는 부분도 있나 봅니다. ‘방죽도 개미굴에 무너진다’라는 옛 말을 아십니까? 신뢰를 잃어 좋을 것은 하나도 없지요.2008.12.12 18:33 -
타카트와 서량. 이 둘의 인연은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5년 당시 동인게임 제작 그룹을 운영하고 있던 타카트는 게임에 삽입할 음악작업을 맡길 사람이 없어 직접 작업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출발한 것이 S.I.D 사운드다. 동인음악을 만들기로 한 타카트는 각종 관련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팀원들을 모았다.2008.12.11 18:34 -
게임업계에 대한 거침없는 독설을 준비 중인 왕비호를 만나기 위해 게임메카는 8일 저녁 스포츠 액션게임 ‘슬랩샷 언더그라운드’의 광고영상을 촬영 중인 논현동을 찾았다. 텔레비전에서 보여지는 것만큼 ‘비호감’ 이미지를 상상하며 개그맨 왕비호, 윤형빈(29)을 촬영 직전에 만나보았다.2008.12.09 18:20 -
이북 식으로 말하자면 ‘외화벌이의 선봉에 선 역군’들인데, 세계적으로 온라인 시장이 아직 걸음마라는 단계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우리나라의 온라인게임 개발사들이 가진 가능성은 무한해 보입니다.2008.12.05 18:45 -
12월은 참 많은 변화가 있는 달이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고, 사람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내년을 준비한다.2008.12.05 17:25 -
지난해 ‘개썰매’라는 독특한 소재로 첫 공개 당시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넥슨의 신작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지스타 2008을 통해 첫 시연 버전을 내놓았다. ‘마비노기 영웅전’과 마찬가지로 넥슨 내부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하얀 설원의 극지방을 배경으로 개썰매(dogsled)를 소재로 한 캐주얼 MMORPG를 지향하고 있다.2008.12.02 18:41 -
‘마비노기’를 개발한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지스타를 통해 내놓은 신작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과 ‘허스키 익스프레스(이하 허스키)’는 모두 ‘마비노기’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게임이다. ‘영웅전’이 ‘마비노기’의 세계관과 던전을 이어간다면 ‘허스키’는 ‘마비노기’의 캐릭터와 특유의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가져온 게임이다.2008.12.02 18:40 -
11월 30일(일요일) 삼성동에서 프리우스 유저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유저간담회에서는 프리우스의 향후 개발에 관련된 상세한 내용 소개과 유저들간의 열띤 의견 교류가 있었다2008.12.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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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평정한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 ‘아이온’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는 것은 조금 억울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MMORPG의 역사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기점으로 다시 한번 전환기를 맞고 재평가가 되었습니다. ‘아이온’이 그 ‘업적’을 단번에 넘을 수 있을까? 객관적으로 봤을 때 무리입니다.2008.11.28 18:29 -
지스타2008에 일본인 개발자들이 방문했다.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을 개발한 캡콤의 타시히로 히로아키 프로듀서, 코이즈미 타카히데 디렉터, 오노 요시 부장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 세 명의 개발자는 지스타2008 기간 동안 치뤄진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유저 컨퍼런스 참석차 한국을 찾았다2008.11.24 09:36 -
‘아이온’은 아직 오픈베타테스트 중이고 ‘리치왕의 분노’는 상용 서비스 이기 때문에 일단 한시적이나마 한국땅에서는 ‘아이온’의 우세가 점쳐집니다. 또 신작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신규 유저의 유입도 ‘월드오브워크래프트’보다는 수월하겠죠.2008.11.21 19:45 -
‘프리우스’가 오픈베타테스트 실시 후 단번에 톱5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근 몇 년간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라고 불리던 톱5를 뛰어넘은 것은 ‘프리우스’가 유일합니다.2008.11.07 18:45 -
사건이 터졌다. ‘프리우스’가 지난주에 이어 또 한번 대형 사고를 쳤다. 오픈하기 무섭게 톱10을 돌파한 ‘프리우스’가 또 일주 만에 4위로 올랐다. 엄청나게 빠른 속력이다. ‘프리우스’는 게임메카 종합순위 모든 부분에서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2008.11.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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