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9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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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이 상위권 사냥에 나섰다. 지난 주 24위로 순위권 진출하더니, 일주 만에 9위로 뛰어올랐다. 한번에 15계단이나 올랐다. ‘몬헌 온라인’은 까다로운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주로 PC방을 중심으로 착실한 마니아층을 쌓아가고 있다2008.08.20 15:40 -
회사 폐쇄로 이미 빌로퍼 대표 등 플래그십 주요 개발자들은 ‘신뢰도’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습니다. 게임이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못 거둬서가 아니라, 자신의 사업과 게임에 대한 ‘애정’을 일련의 사태에서 전혀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2008.08.15 18:00 -
사실 주먹이 왔다갔다하는 싸움이나, 말로 하는 싸움이나, 법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 싸움이나 양쪽 당사자 모두 할 말이 많을 겁니다. 나름 억울한 일들도 많을 테지요. 주먹다짐에서야 명확한 승자가 가려지지만 이런 류의 법정 다툼은 서로 상처만 입는 결과를 가져오기 쉽습니다.2008.08.08 19:22 -
이 날 관련기사가 게재되자 무서운 속도로 댓글들이 달리며 논쟁이 양산되었습니다. ‘논쟁’이라고 표현했듯이, 게이머들 모두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블레이드앤소울’에 관심을 표한 것은 아닙니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 발생한 논쟁의 주용 쟁점을 간추려보면 대강 아래와 같습니다.2008.08.01 19:00 -
엔씨소프트는 31일 미디어데이를 통해 독특한 오리엔탈 판타지 블레이드앤소울(프로젝트M)을 최초 공개했다. 게임메카는 31일 미디어데이 공식 행사가 모두 끝난 뒤 ‘블레이드앤소울’배재현 프로듀서와 김형태 아트디렉터의 인터뷰를 진행했다2008.07.31 19:18 -
자, 공개 날짜(31일)는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날짜가 가까워짐에 따라 신작에 대한 논란과 기대의 수위도 높아지겠지요. 국내만으로 한정했을 때는 참 보기 드문 현상입니다. ‘이슈메이커’란 측면에서 엔씨소프트는 ‘한국의 블리자드’라 칭해도 되지 않을까요? 엔씨소프트의 신작들이 국내 게임업계에 좋은 자극이 되길 기대해 봅시다.2008.07.25 18:48 -
지옥의 문을 함부로 건드렸기 때문일까? 플래그십이 재정난을 이기지 못하고 문을 닫았다. ‘헬게이트:런던’의 문을 열어젖힌지 반년 만에 개발사가 문을 닫은 것이다. 플래그십의 파트너 한빛소프트는 당황했다. T3로의 인수라는 창사 이래 가장 큰 폭풍이 지나가기도 전에 쓰나미가 몰려 온 것이다.2008.07.18 18:23 -
‘크로노스’는 백전노장 온라인 게임이다. ‘크로노스’가 첫 선을 보인 것은 2002년, 한국 온라인 게임의 태동기부터 본격적인 산업화가 이루어진 지금까지도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고 있다2008.07.16 16:41 -
‘디아블로3’는 ‘디아블로’, ‘디아블로2’의 성과만으로도 해볼만한 가치를 가진 게임임에는 분명하다. 마치 서태지가 8집 앨범을 들고 돌아오며 ‘진실과 거짓’이라는, 이제는 좀 낡은 느낌이 나는 담론(좋게 말하면 ‘초심유지’이고 나쁘게 말하면 정체가 아닐까)을 내세운다 해도 그의 앨범은 한번쯤 들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처럼 말이다.2008.07.07 19:12 -
게임메카는 한창 ‘몬헌 온라인’의 클로즈베타테스트 준비가 한창인 6월 셋째 주 NHN을 찾았다. 위에 언급된 물음을 ‘몬헌 온라인’의 고윤호PM에게 던져 보았다. 고윤호PM은 ‘우려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고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답을 해주었다2008.06.26 18:14 -
‘디아블로3’에 대해 지금까지 확인된 ‘사실’은 블리자드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두 개의 프로젝트(차세대 MMOG 그리고 또 다른 신작)를 진행하고 있고, 최근 ‘디아블로3닷컴(diablo3.com)’의 도메인을 구입했다는 것. 정황상 내부에서 디아블로 IP를 이용한 무엇인가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2008.06.24 18:45 -
온라인 댄스게임 ‘러브비트’를 만든 개발사인 크레이지다이아몬드의 이름은 ‘가장 빛나는 다이아몬드, 혹은 가장 값비싼 다이아몬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난주, ‘러브비트’는 실질적인 데뷔 무대도 치르기 전에 ‘도용’ 논란에 휘말리면서 가장 빛나는, 에 앞서 가장 시끄러운 신인이 되어버렸다2008.06.17 17:04 -
총성만 안 들릴 뿐 한국 게임업계는 지금 살아남기 위한 전쟁을 치르고 있다. 지난 주, 유명 게임업체들이 인수전을 선언하는가 하면, 경영진 교체를 통한 쇄신을 꾀하는 등 그야말로 업계의 지각변동이 끊이지 않았다. 현재 전선의 상황을 간단히(?) 브리핑 한다.2008.06.16 19:33 -
극악의 노가다? 닥치고 사냥? 상대를 단칼에 썰어버리기 위한 레벨링? 계정 하나당 수백씩 들어간 현질? 사실 이런 평가는 ‘정의’라기보다는 ‘비난’에 가깝다.2008.06.09 19:07 -
오늘 이구동성에 올라올 게임 목록은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에이지오브코난(AOC)’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그리고 ‘라그나로크’다. 술집과 단골의 사이에서처럼 게임에서도 엄연히 공급자와 소비자가 존재한다. 일상의 합리적인 사고가 게임에서는 어떻게 작용할지 한번 훓어보도록 하자.2008.06.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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