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8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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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진행된 폴 샘즈와 스타2 선수들과의 만찬 행사가 끝나갈 무렵, 임요환은 폴 샘즈에게 긴히 이야기 할 것이 있다며 면담을 요청했다. 폴 샘즈는 기꺼이 이를 수락했다. 비밀을 전제로 대화한 탓에 정확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임요환의 입에서 몇 가지 단어가 제기되었다2010.12.02 20:18 -
12월 2일, 소니 에릭슨 배 GSL 오픈 시즌3 경기에서 임재덕이 곽한얼을 2:1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첫 세트는 잃어버린 사원에서 진행됐다. 임재덕은 곽한얼의 본진을 한 번 둘러본 다음 곧장 빠른 앞마당을 가져갔다. 반면 곽한얼은 2병영 빌드를 올린 후, 임재덕의 앞마당에 벙커링을 시도했다2010.12.02 20:11 -
2일, 지적재산권 관련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블리자드 COO 폴 샘즈가 내년 시즌 코드S를 확보한 선수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목동 곰비티 스튜디오 근방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펼쳐진 금일 행사는 GSL에서 활약중인 선수들을 위해 블리자드에서 마련한 자리다2010.12.02 20:03 -
12월 2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 블리자드의 폴 샘즈 최고운영책임자를 비롯한 블리자드의 개발팀이 방문해 팬들과 함께 GSL을 즐겼다. 폴 샘즈 COO는 오전 11시, 기자를 상대로 e스포츠 현안에 대해 논한 후, 선수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바로 현장에 방문했다. 경기에 몰입한 개발팀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2010.12.02 19:31 -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첫 주차에서 STX 소울이 이번 시즌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SK텔레콤 T1의 덜미를 잡았다. STX는 2라운드 첫 주차에서 KT 롤스터와 SK텔레콤을 모두 꺾으면서 2연승으로 깔끔한 스타트를 끊었다2010.12.02 18:56 -
소득 없는 지루한 협상 끝에 결국 법정 공방까지 간 국내 e스포츠의 현안을 논하기 위해 마련된 폴 샘즈 COO의 기자간담회, 하지만 그 곳에도 문제를 타결할 실질적인 방안은 없었다. 폴 샘즈 COO가 전한 e스포츠 현안에 대한 블리자드의 입장 및 방안은 종전과 다른 바 없다2010.12.02 18:26 -
네오플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소니에릭슨컵 DNF 챔피언십 2010 3rd’ 6주차 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6주차 대회에서는 대장전 8강 B조 5, 6경기와 개인전 4강 3, 4경기가 열렸다2010.12.02 17:20 -
12월의 둘째 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소니 에릭슨 GSL 오픈 시즌3 16강 경기 1회차 경기가 펼쳐진다. 32강에서 살아남고 올라온 정예 멤버 구성답게 오늘 경기는 인기와 실력을 고루 갖춘 선수들이 출전하며, 전날인 12월 1일 32강 경기를 마감하며 이현주 캐스터가 "16강 첫날 방청객에게 피자를 쏘겠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2010.12.02 17:06 -
그라비티가 웃었다. 지난 달 24일 전면 무료화를 단행한 ‘라그나로크’가 이번 주 무려 28계단이나 상승하며 중위권 라인을 꿰찼기 때문이다. 휴면 유저 복귀와 신규 유저 유입으로 ‘라그나로크’는 일주일 동안 동접자 수가 3배, 신규 유저 가입률은 무려 6배 상승했다. 그라비티 측은...2010.12.01 22:56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경기, 최성훈은 임요환을 상대로 2:1 스코어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경기 전 최성훈은 큰 부담을 느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부담감을 떨쳐난 그는 그 기쁨을 감추지 않는 모습이었다.2010.12.01 22:54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경기에서 서울대 테란 최성훈이 황제 임요환을 2:1로 꺾고 마지막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최성훈은 오늘 경기 1세트 델타 사분면에서 임요환의 본진에 2기의 리페토르를 보내 회복 불능의 타격을 주고 GG를 받아냈다.2010.12.01 22:50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경기, 1:1로 맞선 3세트에서 최성훈의 밴시 공격에 흔들린 임요환이 결국 GG를 선언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임요환은 비록 패배하였지만 상대를 격려하는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2010.12.01 22:41 -
장재호는 조나단 월시에게 2:0으로, 임요환은 최성훈에게 2:1로 안타깝게 지며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 외에도 강력한 우승후보인 정종철이 그렉 필즈를, 강력한 저그 중 하나인 이형주를 유일한 프로토스 이형섭이 누르며 16강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2010.12.01 22:19 -
1:1로 맞선 3세트에서 최성훈이 임요환의 해병 올인러쉬를 막아내고 승리,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마지막 경기는 밀림 분지에서 펼쳐졌다. 임요환은 병영 이후 뒷마당에 멀티를 펼치며 지난 세트와 동일한 빌드를 사용했다. 최성훈은 빠르게 가스를 채취해 공성 전차와 벤시를 생산하며 중반 이후 한 타를 준비했다.2010.12.01 22:18 -
12월의 첫날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2강 마지막 날 세 번째 경기에서 fOu의 이형섭이 이형주를 2:1로 역전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오늘 경기 2세트에서 이형섭은 이형주의 멀티에 4차원 관문 체재로 밀어붙이기를 감행해 힘으로 저그의 병력을 찍어누르고 GG를 받아냈다2010.12.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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