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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서비스 시작 이후 다사다난한 시기를 거쳐 반주년을 맞이했다. 개발진은 그동안 앞만 보고 달리느라 유저들에게 부족했던 점이 많았음을 인정하며, 이번 반주년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끌어올린 다채로운 개선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맞춰 열린 반주년 미디어 데이에서 최승현 라이브 디렉터, 김주형 사업실장, 김기범 전투 기획 담당자를 만나 향후 업데이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6.04.25 16:31
  • 2025년 부산인디커넥페스티벌 취재 당시 인상적인 게임을 만났다. 타이틀명은 ‘구구 피자: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로, 흔히‘항아리류’게임이라 불리는 기묘한 조작감과 난도의 장르였다. 특히 피자를 엎으면 안 된다는 독특한 게임성과 아름다운 픽셀 아트에 눈길이 갔고, 이런 게임을 만든 곳이 국산 개발사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2026.04.25 11:00
  • 2024년 텀블벅 펀딩에서 3일 만에 목표액 800%를 채우며 화제를 모았던 게임이 있다. 바로 하이엔드게임즈에서 만든 ‘플라티나 랩’이다. 리듬게임 유저들에게 익숙한 건반형 방식에 귀여운 캐릭터를 더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고, 출시 후에도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기록하며 호평받고 있다. 플라티나 랩의 매력은 충실한 게임성도 있지만, 가장 큰 부분은 Live2D로 생동감을 더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2026.04.15 14:06
  • 피처폰 시절 출시된 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가 어느덧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했다. 버튼을 누르며 게임을 즐기던 시대를 지나 화면을 터치하는 스마트폰 시대에 도달하는 동안 수많은 게임이 피고 졌지만, 아이모는 엔진을 교체하고 업데이트를 이어나가며 굳건하게 정체성을 유지해왔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런 풍파를 겪어온 아이모의 역사를 함께한 핵심 개발진 김남호 스튜디오장과 이용진 팀장을 만나 20주년에 대한 소회를 직접 들어보았다
    2026.04.14 09:00
  • 오는 4월 15일 넷마블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가 발매된다. 세븐나이츠와 함께 수집형 RPG 붐을 일으켰던 몬스터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여러 몬스터를 모아서 키우는 원작 재미에, 각기 다른 매력과 스킬을 지닌 캐릭터와 교감하는 서브컬처 요소를 결합했다. 여기에 실시간 태그를 중심으로 한 3인 파티 기반 전투를 갖췄다. 주요 BM은 캐릭터와 장비를 획득하는 유료 확률형 아이템이다. 픽업 캐릭터는 90회, 아키텍트는 80회가 천장(100% 확정 획득)이며, 픽업 대상의 획득 확률은 1%다
    2026.04.10 10:00
  •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여러 공룡을 키웠던 ‘스톤에이지’는 지금도 많은 유저들의 추억 속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스톤에이지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한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지난 3월 3일 출시됐다. 고도로 발달했던 기계 문명이 멸망해 석기시대로 회귀했다는 고유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수백 종의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살렸다.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네오 김석환 PD는 원작 감성을 살리면서도, 입문자도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잡는 데 총력을 다했다고 소개했다
    2026.03.30 09:00
  • ‘리틀 나이트메어 3’, ‘리애니멀’을 거쳐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까지 여러 공포 어드벤처 신작들이 출시되며 유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게임들의 독특한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두 명의 주인공을 다룬다는 점이다. ‘리틀 나이트메어 3’의 로우와 얼론, 리애니멀의 소년과 소녀, 바하 레퀴엠의 레온과 그레이스까지, 성별이 다른 두 캐릭터가 호흡을 맞추는 장면은 여러 게임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진다
    2026.03.28 11:00
  • LCK컵부터 퍼스트 스탠드까지, 아직 3월이 채 끝나지도 않았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열기가 뜨겁다. 언제나 그랬지만, 올해는 특히 '첫 번째 선택권'부터 '코치 보이스' 등 참신한 변화가 여럿 도입되었다. 이전에 없던 신선한 규정이 많아진 만큼, 팬들 역시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21일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새로운 규정이 가져온 성과와 MSI와 월드 챔피언십 등 남은 주요 국제 대회에 대한 운영안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라이엇게임즈 크리스 그릴리 e스포츠 글로벌 총괄이 자리했다
    2026.03.22 22:00
  • 베데스다의 '스타필드(Starfield)'는 출시와 함께 큰 비판을 받았다. 게임의 밀도, 액션, 탐험 요소들이 2023년 출시 당시 게이머들의 눈높이에 적합하지 않았다. 스팀에서도 유저 평가는 '복합적(58% 긍정)'을 기록 중이며, DLC '섀터드 스페이스'가 출시된 이후에도 부정적 평가는 이어졌다
    2026.03.18 00:15
  • 인디게임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은 무엇이 있을까. 독특한 아이디어와 개성적인 세계관 등, 언급할 수 있는 것은 많겠지만 무엇보다 ‘아트워크’만큼 매력적인 요소를 보기도 힘들다. 수많은 게임들 사이에서 이목을 끌 수 있으며, 게임의 주제를 무엇보다 명징하게 전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런 류에서 두각을 드러낸 게임으로는 단순한 데포르메와 극도로 대비되는 기괴함이 특징인 ‘아이작의 번제’ 시리즈나
    2026.03.14 11:00
  • 지난 2019년 출시된 '컨트롤(Control)'은 SCP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세계관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비록 게임성에서는 문제점도 지적됐지만, 특유의 독특하고 섬뜻한 세계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는 개발사의 '앨런 웨이크(Alan Wake)' 시리즈와 세계관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세계의 규모 역시 확장됐다
    2026.03.04 23:00
  • '프래그마타(Pragmata)'는 다사다난한 개발 과정을 거친 캡콤의 액션 RPG다. 첫 공개는 2020년이었지만, 2021년 한 차례 발매 연기를 알렸고, 이후에도 몇 차례 연기되며 최종적으로는 4월 24일 출시가 확정됐다. 오랜 개발 난항에 게임을 기다리던 유저들은 게임의 완성도에 우려를 표했다. 작년 12월 프래그마타는 출시일과 함께 체험판을 공개했는데,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2026.03.04 18:23
  • '사이버펑크 2077'의 출시와 함께 사이버펑크 장르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다. 본래도 서양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던 장르가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호응을 얻으며 주류 문화의 일부로 편입되고 있다. 이에 많은 동양권 개발사들 역시 사이버펑크 특유의 분위기를 서양이 아닌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2026.02.28 11:00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혼 서사시의 두 번째 장이 펼쳐지는 차기 확장팩 '한밤'이 오는 3월 3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첫 공개부터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하우징과 더불어, 악마사냥꾼 신규 특성 ‘포식’, 인터페이스 개편, 새로운 스토리와 공격대 등 콘텐츠 규모가 크게 확장된다. 그렇기에 확장팩 소식이 처음 발표된 작년 중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2.27 17:16
  • '페이트 트리거(Fate Trigger)'는 텐센트 산하 사로아시스 스튜디오가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3D 카툰 렌더링 히어로 슈터다. 플레이어는 고유 스킬을 보유한 '어웨이크너(Awakener)'라는 캐릭터를 조작해 전투를 진행한다. 배틀로얄 장르의 생존 규칙에 캐릭터별 특수 능력을 활용하는 히어로 슈터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2026.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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