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8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오는 7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가 개최된다. 도서관이 소장한 한국 게임 관련 자료를 중심으로 한때 개발 및 유통됐으나 이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단종 게임과 미발매 게임 기록을 소개한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게임 보존’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마련한 이유는 무엇일까? 국립중앙도서관 이연수 학예연구사를 직접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2026.07.09 20:37 -
한국 인디게임의 일본 시장 진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단순 번역을 넘어 문화적 맥락과 정서를 반영하는 현지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소규모 개발사는 예산과 품질 문제로 현지화에 난항을 겪기 쉬우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인력과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이다. 일본 프리랜서 번역가 Masa Kei는 원문의 의도를 살리면서 현지 유저에게 익숙한 표현을 적용하는 것이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의 핵심이라고 조언한다2026.07.09 15:28 -
'더 블러드 오브 던워커'는 위쳐 전 개발진이 제작한 오픈월드 RPG다. 긴박감을 위해 30일의 시간 제한을 도입했다. 반인반뱀파이어 주인공은 낮에는 검술을, 밤에는 강력한 흡혈 스킬을 쓴다. 피에 굶주리면 NPC를 해칠 수 있어 인간성 유지와 힘 사이의 딜레마를 겪는다. 유저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다중 결말 구조이며 다회차 플레이를 권장한다2026.07.08 01:00 -
최근 게임 업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단연 넥서스의 광폭 행보다. 넥서스는 원스토어 인수를 통해 단순한 앱 마켓 운영사를 넘어 AI와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된 글로벌 게임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하며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장현국 대표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넥서스가 마주한 과제와 미래 비전, 그리고 최근 업계 안팎에서 들려오는 우려와 소문에 대해 정면으로 답했다2026.07.07 20:14 -
‘둠: 더 다크 에이지’의 신규 DLC '둠: 더 다크 에이지 레벨레이션'의 세부 정보가 공개됐다. 이번 이야기는 무기를 잃은 둠 슬레이어의 몰락과 승천을 다룬다. 슬레이어는 모종의 이유로 상처 입고 배신당했으며, 그 과정에서 방패마저 망가진다. 이에 기이한 조력자의 도움을 통해 기괴한 악마와 흉물에 맞서 연옥을 탈출해야 한다2026.07.01 23:00 -
인터넷 방송인을 지칭하는 ‘크리에이터’ 업계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개인이 게임 플레이 실황을 중계하거나 소소하게 시청자와 소통하는 것이 주류였다면, 이제는 MCN, 소속사 등 여러 기업이 합세하며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특히 버추얼 아바타 기술이 발전하면서, 크리에이터이자 음악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사례도 등장하는 추세다2026.06.25 11:00 -
프로야구 관중 수가 1,300만을 넘어서는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던 2026년 초, 많은 야구팬들의 심장을 뛰게 한 슬로건과 광고가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주목을 받았다.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 ]야"라는 슬로건을 통해 다양한 구단 팬들의 이목을 끈 컴투스프로야구 광고가 그것이다. 각 팀의 대표 선수와 그 선수와 팬덤의 서사를 담아낸 짧은 영상은 게임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343만 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2026.06.24 18:36 -
T1의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즈 3연패를 기념하는 우승 스킨 세부 정보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스킨이 제작될 챔피언은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 '오너' 문현준의 신짜오, '페이커' 이상혁의 갈리오, '구마유시' 이민형의 유나라 및 미스 포츈(MVP 스킨), '케리아' 류민석의 세라핀으로 확정됐다. 아울러 서울, 런던, 청주로 이어진 역사적인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2026.06.23 23:00 -
지난 9일 출시된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2’는 인터랙티브 드라마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1’의 후속작이다. 개발사 뉴 원 스튜디오는 출시 이후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성세천하 1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지난 지스타에서 현장 이벤트를 여는 등 다양한 한국 대상 소통을 이어온 바 있다2026.06.22 22:00 -
인디 개발팀이 주로 만드는 장르는 로그라이크, 메트로배니아, 소울라이크, 픽셀 그래픽 등이다. 이는 반복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쉽거나, 비교적 자원을 덜 소모하거나, 적은 인력으로도 개발이 가능한 등의 장점 때문이다. 반면 시네마틱 연출이나 3D 그래픽이 강조되는 액션 어드벤처를 만드는 인디팀은 드문데, 엄청난 인력이나 개발 경험이 요구되기 때문이다2026.06.20 11:00 -
최근 오버워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난 2월 스포트라이트를 기점으로 신규 영웅, 전장, 게임 모드 등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니어: 오토마타, 요아소비 등 컬래버레이션도 더욱 활발해졌다. 여기에 메르시, 리퍼, 파라 등 기존 영웅을 개편하는 등 게임성 보완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유저들의 인식도 이전에 비해 눈에 띄게 좋아졌다2026.06.19 17:47 -
창세기전 모바일이 오는 7월 서비스 2.5주년을 맞이한다. 그간 창세기전 IP를 활용한 작품은 꾸준히 이어졌으나,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사라진 작품도 많다. 그 가운데 창세기전 모바일은 당당히 살아남았기에, 이번 2.5주년은 특히 의미가 깊다. 그만큼 개발사 측은 2.5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신규 캐릭터 및 스토리 추가, 각종 이벤트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인데, 지난 11일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2026.06.16 10:00 -
디아블로 4와 디아블로 2: 레저렉션에 이어, 오는 17일 디아블로 이모탈에도 악마술사가 상륙한다. 악마술사는 지옥 마법을 사용하고 악마를 소환하는 혼합형 원거리 클래스다. 비록 다른 시리즈에서 두 차례나 등장한 클래스지만, 스킬과 디자인 등 디아블로 이모탈만의 색깔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이전과 달리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 콘셉트로 주목받았는데, 지난 12일 진행된 미디어 브리핑에서 디아블로 이모탈 악마술사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브리핑에는 블리자드 라이언 퀸 내러티브 디자이너(이하 라이언 ND), 낸 지안 게임 디자이너(이하 낸 GD)가 참석해 개발 비화, 스킬 정보, 향후 계획 등을 이야기했다2026.06.15 22:00 -
최근 엔진 편의성 강화 등 개발 환경이 크게 편리해지며 물량 공세로 쏟아지는 게임들 사이에서 인디게임이 살아남기 위한 무기는 결국 독창성이 되어버렸다. 이에 수많은 게임들이 비주얼, 코셉트, 스토리, 서사 전개 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만의 게임을 알리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오늘 소개할 스페이스 리볼버 또한 이와 같은 독창성을 내세운 게임이다2026.06.06 11:00 -
언차티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개발진이 설립했을 뿐 아니라, 지난 2021년 스마일게이트가 무려 1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하며 주목받았던 해외 개발사 '댓츠노문'의 신작이 이번 서머게임 페스트에서 베일을 벗었다. 특히 스마일게이트 대표작 중 하나인 '크로스파이어'를 싱글 플레이 잠입 액션게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다2026.06.06 09:00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오늘의 스팀] “돈 값 못해” 업뎃 역풍 분 아크: 어센디드
-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