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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게임 철권리그 시즌6‘ 다음배 테켄크래쉬(TEKKEN CRASH)’의 4강전 경기가 2월 2일 수요일 저녁 5시에 펼쳐졌다. 4강전에는 무적의 철옹성 ‘나진 스페셜리스트`, 울산의 포병대 `더 거너스`, 관록이 돋보이는 `3 몬스터즈`, 부활한 전설 ‘레저렉션’이 출전했다
    2011.02.07 11:59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1월 경기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 결승, `피디팝 MSL 2010` 16강 및 8강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는 지난달에 이어 12개월 연속 랭킹 1위를 달성했다
    2011.02.01 17:31
  • MBC 게임의 창사 10주년 특집기획, SS501형준, 게임단 만들다와 함께할 새로운 단원의 얼굴이 드디어 공개된다. 지난 주,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단원 모집 공개오디션을 마친 김형준 단장과 홍진호 감독은 게임단원으로 합류할 최종 5명을 선발했다
    2011.02.01 17:25
  • 16강에서 서산석림초등학교를 꺾고 8강에 진출한 신월중학교는 김완규 선수 이외에는 전력이 노출되지 않았던 팀으로 서울/강원지역의 강력한 에이스팀으로 예상되었고, 상대 관악정보산업고에서도 16강에서 출전하지 않았던 전원태가 선봉으로 나오면서 팽팽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였다
    2011.02.01 17:20
  • 투병 중인 KT 롤스터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우정호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정호는 지난 2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불참하고 병원을 찾았다가 백혈병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이후 골수 검사 결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확진 받았다
    2011.01.31 20:14
  • 지난 30일, 정종현의 우승으로 GSL 정규 리그의 첫 시즌이 마무리되었다. 사상 첫 4:0 스코어에 대회 처음으로 테란 우승자가 탄생했으나, GSL의 팬을 제외한 대부분의 e스포츠 팬들은 이를 인식하지 못한다. 지난 오픈 시즌부터 지적되어 온 `저조한 흥행 성적`이 정규 시즌까지 이어진 것이다
    2011.01.31 19:47
  • 그래텍은 지난 30일, GS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차기 시즌 코드 S를 확보한 김태환이 군대 문제로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그래텍은 2월 1일, 이번 승격/강등전에서 코드 A로 떨어진 8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와일드카드전을 실시한다
    2011.01.31 11:46
  •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2nd의 정규시즌 일정이 모두 끝났다. 많은 관심을 모았던 마지막 주차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전에서는 KT가 SK텔레콤과 풀 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정규시즌 1위로 결승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011.01.31 11:17
  • `테러리스트` 정명훈이 생애 첫 스타리그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29일 오후 6시, 광주 ‘염주 종합 체육관’에서 열린 온게임넷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이, 송병구를 3 대 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31번째 스타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1.01.31 09:52
  • 김윤환과 김구현이 빅파일 MSL 4강에 도전한다. 피디팝 MSL 8강 3회차가 오는 29일 오후 1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8강 3회차 경기에서는 김윤환과 신동원, 차명환과 김구현의 8강 5전 3선승제의 2~5세트 경기가 대기중이다
    2011.01.31 09:45
  • 1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에서 정종현이 이정훈을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정종현은 "내가 생각하는 가장 강한 테란인 이정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매우 기분이 좋다."고 전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2011.01.29 23:48
  • 1월 29일, 잠실 실내체육관에 뜨거운 응원 열풍이 불었다. 결승전을 치르는 정종현과 이정훈을 응원하는 팬들의 기발한 치어풀이 관중석 곳곳을 장식했다. 또한 GSL에 출전 중인 선수들도 현장에 방문해 두 선수의 경기를 관람했다
    2011.01.29 23:32
  • 1월 29일, 목동 학생체육관에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이 펼쳐졌다. 최강의 테란 자리를 놓고 격돌한 정종현과 이정훈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향한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다. 두 선수의 대결을 보기 위해 이 날 현장에는 약 3천 5백 여명의 팬들이 방문했다
    2011.01.29 23:09
  • 1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대회 사상 첫 테란 우승자가 탄생하는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이 개최되었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팬들은 티켓 박스와 입구에서 삼삼오오 모여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GSL은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을 위해 승자 예측 이벤트를 실시해 잔재미를 더했다
    2011.01.29 17:42
  • 1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에서 `정종왕` 정종현이 이정훈을 4:0으로 압도적으로 누르며 테란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정종현 선수 인터뷰이다.
    2011.01.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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