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22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8월 첫째 주, 이미지 갤러리 베스트입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대한민국에 벌어졌던 여러 가지 일들을 키워드로 종합하자면 올림픽, 의지, 무더위, 태풍, 휴가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2.08.03 18:02
  •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유저들이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경매장을 개선할 것이라 밝혔다. 현재 디아블로3 경매장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가장 불편을 겪고 있는 부분은 아이템 검색과 아이템 판매다. 디아블로3에서 등장하는 아이템은 많게는 6~7개의 옵션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경매장에선 오직 3개만 검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옵션의 최소, 최대 수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검색에 실수를 할 가능성이 크다.
    2012.08.03 14:25
  • 블레이드앤소울은 유저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총 6가지 직업을 준비 해 놓았다. 이 직업들은 각자 사용하는 무기는 물론, 무공도 전부 달라 유저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끼도록 도와줬다. 하지만 정식 서비스 1개월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
    2012.08.03 14:12
  • 패션문파’로 선정된 일확천금서버의 '함초롬' 문파는 과연 시대를 달리하는 패션의 선두 주자로서 뛰어난 패션 감각을 지니고 있었다. 그럼 지금부터 그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2012.08.03 13:30
  •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8월 2일(북미 현지 기준) 자사의 2012년 2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디아블로3’가 100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해당 수치는 일반 패키지와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 그리고 해외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 ‘애뉴얼 패스 (WOW 연간이용권을 구매하는 유저에게 ‘디아블로3’의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권한을 주는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수치다. 즉, 120만에 달하는 ‘애뉴얼 패스’를 제외한 실제 판매량은 약 880만에 이르는 것이다.
    2012.08.03 11:28
  • 순식간에 당도한 대나무 마을 입구. 그러나 그곳은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옥이었다. 하늘을 덮으며 날아온 수천 개의 불화살은 마을 전체를 화염의 도가니로 만들고 있었다. 이래서 목조 건물로 마을을 구성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건물과 건물 사이 간격을 충분히 띄우고, 불에 타기 쉬운 것들을 붙여 놓지 않아야 한다.
    2012.08.02 18:04
  • 대나무 마을 자경단의 일을 돕다가 우연히 당도한 송림사. 그 곳에서 이것저것을 수소문하던 끝에 송림사의 동자승 동동에게서 들은 말은 충격적이었다. 촌장과 모종의 이야기를 나누며 <대나무 마을 첩자 추리도> 기호 2번에 랭크되어 있던 범박이 야심한 밤 충각단과 내통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2012.08.02 17:42
  • 게임메카에서는 ‘블소’ 의 메인 스토리를 총정리 해 보는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은 유저 모두의 분신을 아우르는 오리지널 ‘블소’ 의 주인공이 아니라, 때로는 경박하고 유치한 상꼬맹이 ‘크앙’ 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대부분의 서브 스토리를 포함한 일부
    2012.08.02 17:32
  • 화중 사형을 그렇게 떠나보내고 나니, 일상 자체가 무의미해 진 느낌이었다. 녹명촌에서 나를 유혹하는 수많은 채집/제작단도, 좋은 보패와 무기도, 예쁜 옷도, 심지어는 지글지글 구워지며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음식들에도 눈길이 가지 않았다.
    2012.08.02 17:03
  • 한 디아블로3 북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대다수의 유저들이 업데이트가 임박한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에 관심 없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은 지난 5월 13일 처음 공개되었으며, 디아블로3 플레이어의 캐릭터와 장비 정보, 그리고 달성한 업적 및 기록 등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 콘텐츠다. 또한 최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디아블로3 전투 정보실 업데이트를 암시하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2012.08.02 16:55
  • 니우짜오 사원은 용의 척추라 불리는 우뚝 솟은 성벽 너머 요새화된 두 개의 섬에 걸쳐 있다. 수년 동안 불굴의 판다렌 방어병들이 섬들을 연결하는 좁은 다리를 지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침입자들을 막아 왔다. 그러나 최근 사마귀족이 거대한 나무 뿌리로 이루어진 자신들만의 다리를
    2012.08.02 16:29
  •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 중,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 멀리서 복면을 쓴 조그마한 인영이 이쪽을 향해 걸어오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체구로 봐서 린족 같은데, 의아한 점은 목소리도 굉장히 익숙하다는 것이다. 물론 린족 목소리가 거기서 거기인데다, 입을 가리고 있는 복면과 동굴의 울림까지 더해져 제대로 알아듣기는 어려웠다.
    2012.08.02 16:05
  •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러고 보니 내가 어디에 누워있는 거지? 분명 진서연에게 당해 천해절벽 아래 바닷속으로 떨어졌는데? 평소 저혈압이라 아침마다 제정신이 아니지만, 어제 당한 일이 너무 큰 일이었는지 머릿속 안개가 빠르게 걷혔다.
    2012.08.02 15:29
  • 만두는 맛있었다. 큼지막하게 깍뚝썰기된 고기와 부추, 다진 마늘과 배추가 골고루 어우러져 입안에 들어가는 순간 살살 녹았다. 푸른 초원을 뛰노는 핑크 돼지, 그 돼지들이 뮤지컬 음악에 맞춰 혀 위에서 춤을 추는 기분이다. 미미(美味)!” 쇼핑몰에 내놓으면 도니까스를 밀쳐내고 대박 상품이 될 듯한 느낌이다.
    2012.08.02 15:17
  • ‘블레이드앤소울’ 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을 넘겼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보니 만렙 캐릭터들이 판을 치고 돌아다니고, 포화란을 잡는다 어쩐다 하며 각자의 모험을 즐기고 있더군요. 그런데, 의외로 많은 이들이 ‘블소’ 의 메인 스트림을 잊어버린 채 단순 노가다에 심취해있었습니다.
    2012.08.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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