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35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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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게임의 창사 10주년 특집기획, SS501형준, 게임단 만들다와 함께할 새로운 단원의 얼굴이 드디어 공개된다. 지난 주,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단원 모집 공개오디션을 마친 김형준 단장과 홍진호 감독은 게임단원으로 합류할 최종 5명을 선발했다2011.02.01 17:25 -
16강에서 서산석림초등학교를 꺾고 8강에 진출한 신월중학교는 김완규 선수 이외에는 전력이 노출되지 않았던 팀으로 서울/강원지역의 강력한 에이스팀으로 예상되었고, 상대 관악정보산업고에서도 16강에서 출전하지 않았던 전원태가 선봉으로 나오면서 팽팽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였다2011.02.01 17:20 -
투병 중인 KT 롤스터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우정호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정호는 지난 2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불참하고 병원을 찾았다가 백혈병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이후 골수 검사 결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확진 받았다2011.01.31 20:14 -
지난 30일, 정종현의 우승으로 GSL 정규 리그의 첫 시즌이 마무리되었다. 사상 첫 4:0 스코어에 대회 처음으로 테란 우승자가 탄생했으나, GSL의 팬을 제외한 대부분의 e스포츠 팬들은 이를 인식하지 못한다. 지난 오픈 시즌부터 지적되어 온 `저조한 흥행 성적`이 정규 시즌까지 이어진 것이다2011.01.31 19:47 -
엔도어즈의 ‘불멸온라인’ 서비스 소식은 솔직히 좀 의외였다. 엔도어즈는 ‘코룸온라인’부터 ‘군주’, ‘아틀란티카’까지 언제나 자체개발 게임으로 승부하며 건실한 길을 걸어왔던 몇 안되는 개발사 중 하나였다. 또, 최근에는 ‘삼국지를 품다’라는 걸출한 웹게임을 개발 소식을 전하면서 다시 한번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회사임을 보여줬다. 그랬던 엔도어즈가....2011.01.31 19:36 -
그래텍은 지난 30일, GS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차기 시즌 코드 S를 확보한 김태환이 군대 문제로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그래텍은 2월 1일, 이번 승격/강등전에서 코드 A로 떨어진 8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와일드카드전을 실시한다2011.01.31 11:46 -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2nd의 정규시즌 일정이 모두 끝났다. 많은 관심을 모았던 마지막 주차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전에서는 KT가 SK텔레콤과 풀 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정규시즌 1위로 결승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2011.01.31 11:17 -
`테러리스트` 정명훈이 생애 첫 스타리그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29일 오후 6시, 광주 ‘염주 종합 체육관’에서 열린 온게임넷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이, 송병구를 3 대 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31번째 스타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011.01.31 09:52 -
김윤환과 김구현이 빅파일 MSL 4강에 도전한다. 피디팝 MSL 8강 3회차가 오는 29일 오후 1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8강 3회차 경기에서는 김윤환과 신동원, 차명환과 김구현의 8강 5전 3선승제의 2~5세트 경기가 대기중이다2011.01.31 09:45 -
설 연휴는 쉬는 날이긴 하지만 그 동안 떨어져 있던 친척과 만나고 음식을 장만하며 조상님께 차례 및 성묘를 지내는 등 다른 면에서 바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때문인지 다음 주 온라인 업체들은 잠시 테스트 러시를 멈추고 휴식기를 가지는 모습입니다. 반면 콘솔 업체에서는 기대작을 내놓는 모습이네요2011.01.31 08:10 -
1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에서 정종현이 이정훈을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정종현은 "내가 생각하는 가장 강한 테란인 이정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매우 기분이 좋다."고 전하며 승리를 자축했다2011.01.29 23:48 -
1월 29일, 잠실 실내체육관에 뜨거운 응원 열풍이 불었다. 결승전을 치르는 정종현과 이정훈을 응원하는 팬들의 기발한 치어풀이 관중석 곳곳을 장식했다. 또한 GSL에 출전 중인 선수들도 현장에 방문해 두 선수의 경기를 관람했다2011.01.29 23:32 -
1월 29일, 목동 학생체육관에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이 펼쳐졌다. 최강의 테란 자리를 놓고 격돌한 정종현과 이정훈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향한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다. 두 선수의 대결을 보기 위해 이 날 현장에는 약 3천 5백 여명의 팬들이 방문했다2011.01.29 23:09 -
1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대회 사상 첫 테란 우승자가 탄생하는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이 개최되었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팬들은 티켓 박스와 입구에서 삼삼오오 모여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GSL은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을 위해 승자 예측 이벤트를 실시해 잔재미를 더했다2011.01.29 17:42 -
1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GSL 2011 재뉴어리 결승전에서 `정종왕` 정종현이 이정훈을 4:0으로 압도적으로 누르며 테란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정종현 선수 인터뷰이다.2011.01.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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