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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쇼는 신작 게임을 누구보다 빨리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죠. 하지만 게임 외에 즐길 거리가 아무것도 없다면 굳이 ’쇼’라고 하진 않을 겁니다. 물론 게임이 핵심이긴 하지만 재미있는 이벤트도 참여하고, 아리따운 부스걸과 사진도 찍고, 선물 보따리도 챙겨야죠2016.11.20 00:32 -
각 게임사들이 관객을 위해 준비한 B2C 부스에서는 말 그대로 게임의 ‘미래’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온라인, 모바일게임 신작과 신나는 행사는 기본. 여기에 차세대 게임 플랫폼으로 각광받는 VR게임, 미래 게임 꿈나무가 될 학생들의 출품작 등 다양한 전시가 이어졌다. 과연 ‘지스타 2016’ B2C 부스에 담긴 ‘게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살펴보자2016.11.19 11:51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가 ‘지스타 2016’ 둘째날인 18일, 총 47,447명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개막 이틀차까지 누적 관람객은 84,96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상승했다. 이 중 2일차 B2B관 방문 유료 바이어 수는 421명아며,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는 1,746명이다2016.11.19 11:05 -
각종 미디어에서 VR 원년으로 선포한 2016년이 이제 2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바이브의 정식 발매가 반가운 한편으로, 호적수 오큘러스 리프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대중화의 열망과 반대로 높아만 가는 가격대도 부담스럽고요. 역시 새로운 기술이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선 많은 이들의 노력과 충분한 시간이 든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럴수록 핵심 하드웨어가 선두에 서서 기세를 올려주어야 하겠죠2016.11.18 21:05 -
‘지스타 2016’도 어느새 2일차에 접어들었다. 올해 행사에는 온라인과 모바일 신작도 눈길을 모았지만, 관람객을 끌어올린 일등공신은 바로 차세대 플랫폼 ‘가상현실’이었다. 실제로 B2C관에 마련된 가상현실 시연대는 언제나 앞에 기나긴 줄이 형성될 정도였다. 이런 분위기는 비단 B2C관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2016.11.18 16:52 -
큰 행사에 빠지면 아쉬운 것이 있다. 빼곡히 들어찬 인파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홍보모델이 그 주인공이다. 17일 막을 연 ‘지스타 2016’에서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그녀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여기에 수준급의 코스프레도 눈길을 끌었다. 쏟아지는 신작 정보와 참가자들의 열기 속에서도 찬연히 빛나던 그녀들을 만나보자2016.11.18 16:15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11월 18일, 오전 11시 '게임산업과 게임물관리 10년, 그 변화의 물결'을 주제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위원회와 업계가 함께 게임산업과 게임물관리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2016.11.18 15:45 -
모바일게임 개발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다. 게임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유료 아이템을 판매하는 인앱결제, 두 번째는 광고다. 전체 매출에서의 비중은 인앱결제가 높지만 여기에는 큰 한계가 있다. 결제까지 도달하는 유저가 극소수라는 것이다. 이는 특히 중소 개발사에 불리하다2016.11.18 12:14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17일 개막한 ‘지스타 2016’ 첫 날에 37,515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 기간과 비교하면 8% 늘어난 수치다. 여기에 부스 규모가 늘어난 B2B관도 방문 유료 바이어 수 1,325명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 증가했다. 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업계 관계자를 위한 투자마켓, 지스타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가 첫날에 몰려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2016.11.18 11:29 -
5년 만에 지스타를 찾은 웹젠이 묵직한 ‘원투’ 펀치를 준비했다.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에 온라인게임 기대주로 꼽히는 ‘뮤 레전드’와 모바일 진영의 당찬 도전자 ‘아제라: 아이언하트’가 각각 자리했다. 여기에 3면 파노라마 스크린이 장착된 특별 상영관에서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2016.11.17 23:24 -
이번 ‘지스타’에는 오랜만에 참여하는 반가운 게임사가 있다. 5년 만에 지스타에 출전한 넷마블게임즈가 그 주인공이다.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는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꾸리고 ‘리니지2: 레볼루션’을 비롯하 모바일 신작 2종을 선보였다. 넷마블게임즈 부스를 사진에 담아봤다2016.11.17 21:33 -
작년보다 100부스 규모로 늘어난 400부스로 ‘지스타 2016’ B2C관에 참여한 넥슨... 직접 현장을 방문하니, 그야말로 전시관 전체의 절반을 뚝 떼어온 것과 같은 거대함을 자랑했다. 특히 부스 내부에 입장하면 양쪽에는 모바일과 온라인 신작 시연대가 차지하고, 정면에는 거대한 이벤트 무대가 위치하고 있었다2016.11.17 17:09 -
반다이남코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캐릭터다. ‘건담’이나 ‘아이돌 마스터’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활용한 게임도 활발하게 내놓기 때문이다. 또한 올해에는 한국어화 타이틀의 물꼬를 트는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페스타 봉화현란’,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등 수많은 게임이 한국어화 발매돼 ‘덕심’을 자극했다2016.11.17 16:52 -
콘솔계 양대산맥인 소니도 국내 게이머에게 다가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에도 설립 이래 최대 규모로 참여했다. 시연대를 크게 늘려 발매 예정 대작, VR게임 등 기대 받는 41종 타이틀을 더 쉽게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물량 문제로 구매할 수 없던 ‘PS VR’, ‘PS4 Pro’를 구할 수 있는 기회까지!2016.11.17 14:18 -
오큘러스 리프트, PS VR과 함께 게이밍 VR 3강으로 꼽히는 HTC 바이브가 드디어 국내 상륙했다. HTC는 17일,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6 개막에 발맞춰 전국 주요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바이브를 정식 출시했다. 이와 함께 부산시 및 국내 업체와의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바이브는 HTC와 벨브 코퍼레이션이 협력 개발한 VR기기로, 라이트하우스 센서와 전용 컨트롤러를 활용한 룸스케일 가상현실 체험을 특징으로 내세웠다2016.11.1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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